9일 오후 4시50분께 서울 성동구 행당동 행당역 부근에서 무학여중 방향으로 운행중이던 241B번 천연가스 시내버스가 신호대기 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여성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승객17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료통 폭발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사진은 버스의 폭발순간 장면. (사진=YTN화면캡쳐)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맛이 별로"...김준현, 비만치료제 반전 후기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