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청계천 일대에 물이 들어차 건물 안으로 들이닥치는 등 주변 지역의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청계천 근처에 있던 일부 차량도 물에 잠기기도 했다. 한 빌딩 관계자는 "청계천쪽 배수구에 이상이 있어서 홍수가 난 것 같은데 서울시는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인근 건물 지하실 상점에는 물이 차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