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25일 0시 기준(한국시간)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0만명에 근접했다. 지난 22일 30만명을 돌파한 지 불과 사흘 만이다. 지난해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첫 발병이 보고된 이후 전 세계 환자가 10만명에 이르는 데는 67일, 20만명은 11일, 30만명은 4일, 40만명은 3일이 걸렸다. 세계 각국이 전국 봉쇄령 등 초강수를 내놓고 있지만 날이 갈수록 감염자 수는 폭증 양상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