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글러브 줘요!' 김영웅

[포토]'글러브 줘요!' 김영웅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5.11.07 15:27

내야수 김영웅이 같은 팀 김성윤과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WBC 야구대표팀 훈련에서 글러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5.11.07.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