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3번타자 데이비슨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SOL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트렸다. 데이비슨은 5회말 상대 투수 최원태를 상대로 좌월 홈런을 기록한 후 홈인했다. 이번 홈런은 설종진 감독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았다. 키움 3번타자 데이비슨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5회말 호투를 펼치던 최원태를 상대로 좌월2점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7.21. 독자들의 PICK! 탁재훈, 연 매출 2천억 소개팅녀에 "여보"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