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루수 김영웅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중 실책을 범했다. 7회말 2사 3루 상황에서 키움 히우라의 땅볼 타구를 놓치며 동점을 허용했다. 실책 이후 김영웅은 고개를 떨구며 아쉬워했다. 삼성 3루수 김영웅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7회말 2사 3루 키움 히우라의 땅볼타구를 놓치며 동점을 허용한 후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6.07.21.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공연 중 바지 속 깊이 손을 쑥~"...잇지 류진, '무대 위' 돌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