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 만큼" 걸그룹 힛지스, 23일 고척돔 뜬다 '혜린 시구, 서희 시타'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 만큼" 걸그룹 힛지스, 23일 고척돔 뜬다 '혜린 시구, 서희 시타'

김우종 기자
2026.07.2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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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걸그룹 힛지스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 멤버 혜린이 시구를 맡고 서희가 시타를 진행하며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힛지스는 지난해 데뷔하여 최근 네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걸그룹 '힛지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걸그룹 '힛지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걸그룹 '힛지스'가 고척스카이돔에 뜬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걸그룹 '힛지스(HITGS)'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시구는 멤버 혜린이, 시타는 서희가 한다. 힛지스는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공연도 선보인다.

시구와 시타를 맡은 혜린과 서희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돼 긴장되지만, 멋지고 힘찬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 만큼 경기장에서 직접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걸그룹 힛지스는 지난해 4월 첫 번째 싱글 앨범 'Things we love : H'로 데뷔했다. 지난달에는 네 번째 디지털 싱글 'Things We Dream : Vol.2'를 발매하며 타이틀곡 'Little by little'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걸그룹 '힛지스' 혜린.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걸그룹 '힛지스' 혜린.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걸그룹 '힛지스' 서희.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걸그룹 '힛지스' 서희.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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