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완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했다. 키움에서는 하영민이 선발투수로 나서 맞대결을 펼쳤다. 이번 경기는 2026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삼성 우완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키움이 하영민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2026.07.23.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승리요정' 하지원, 韓 배우 최초 미국 펀웨이 파크 시구 "감동"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 "절연한 엄마가 또" 김혜수→한소희→장윤정...연예계 '가족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