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우완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했다. 키움에서는 하영민이 선발투수로 나서 맞대결을 펼쳤다. 이번 경기는 2026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삼성 우완투수 양창섭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키움이 하영민이 선발투수로 나섰다. 2026.07.23. 독자들의 PICK 지금 11,454명 읽는 중 1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방송 접은 김기수, 얼굴 또 달라져…깜짝 근황 4"차예련, '야야' 거리면서 무례하게 행동"...전직 캐디 폭로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