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 테일러가 5회말 2사 2,3루 위기에서 LG 신민재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위기를 넘긴 테일러는 마운드에서 환호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선발 테일러가 5회말 2사 2,3루에서 LG 신민재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환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