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전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선제골을 터뜨리며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고 오세훈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모레노 감독은 황희찬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며 격려했다.

[OSEN=용인, 이대선 기자] 한국축구에 역사적인 날이다. 손흥민(34, LAFC)이 전설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넘었다.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친선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선제골과 오세훈의 추가골이 터져 2-0 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대한민국 모레노 감독이 황희찬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0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