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원형 감독 '김민석 때문에 웃는다'

[포토] 김원형 감독 '김민석 때문에 웃는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19:4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3회초 2사 2,3루 상황에서 강승호가 적시타를 쳐 득점이 발생했다. 득점을 기록한 김민석이 김원형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3회초 2사 2,3루에서 강승호의 적시타 때 약전 득점을 한 김민석이 김원형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