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네디 '무안타로 간다'

[포토] 케네디 '무안타로 간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10.07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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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에서 LG의 케네디가 마운드에 올라 역투했다. 케네디는 무안타를 목표로 경기에 임했다.

LG 트윈스가 7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잠실구장 홈 마지막 경기를 두산 베어스와 치렀다.

LG 케네디가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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