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인수에 성공했다.현대건설(117,500원 ▲500 +0.43%)이 하한가로 추락한데 이어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도 낙폭을 키우고 있다.
16일 11시 3분 현재 현대건설은 하한가인 6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 잔량은 21만주가 넘게 쌓였다.
현대상선(20,850원 ▼150 -0.71%)도 14.62% 하락했고현대엘리베이(73,000원 ▼700 -0.95%)터도 14% 넘게 하락해 하한가에 임박했다.
반면 현대차그룹주는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대차가 2.27% 상승했고 기아차는 0.4%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