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현대건설 인수에 성공했다.현대건설(112,600원 ▲2,500 +2.27%)이 하한가로 추락한데 이어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도 낙폭을 키우고 있다.
16일 11시 3분 현재 현대건설은 하한가인 6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 잔량은 21만주가 넘게 쌓였다.
현대상선(21,400원 ▲300 +1.42%)도 14.62% 하락했고현대엘리베이(72,400원 ▲1,200 +1.69%)터도 14% 넘게 하락해 하한가에 임박했다.
반면 현대차그룹주는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대차가 2.27% 상승했고 기아차는 0.4%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