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으로 피인수를 앞둔현대건설(161,000원 ▲1,400 +0.88%)이 리스크 증대 우려로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17일 현대건설은 개장 이후 전일 대비 9% 이상 급락 중이다. 전날에는 하한가까지 밀렸다.
이날 대다수 증권사들은 현대건설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현대그룹이 과도한 인수자금을 부담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의 자산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들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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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으로 피인수를 앞둔현대건설(161,000원 ▲1,400 +0.88%)이 리스크 증대 우려로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17일 현대건설은 개장 이후 전일 대비 9% 이상 급락 중이다. 전날에는 하한가까지 밀렸다.
이날 대다수 증권사들은 현대건설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현대그룹이 과도한 인수자금을 부담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의 자산이 빠져나갈 수 있다는 우려들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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