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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5,090원 ▼110 -2.12%)이 22일 ‘삼진어묵 THE WAVE 광안’이 러닝 스페셜티 스토어 브랜드 ‘레이스먼트(RACEMENT)’와 러닝 프로그램을 성료했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THE WAVE 광안’ 오픈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이다. 최근 국내의 러닝 열풍에 기획됐다. 광안리의 해안 러닝 환경과 지역 특성을 활용해 매장 방문을 하나의 경험과 콘텐츠로 확장하고, 참가자들이 러닝과 함께 삼진어묵의 공간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는 20일 오전 7시부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레이스먼트 해운대점에서 출발해 삼진어묵 THE WAVE 광안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함께 달렸다. 해운대에서부터 광안리로 이어지는 해안 풍경을 즐기며 러닝에 참여하고, 도착 후에는 ‘THE WAVE 광안’의 공간과 제품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진어묵은 어묵을 단순한 간식이나 간편식에서 나아가, 수산단백질을 기반으로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식품으로 확장해 나가기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러닝 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방향성과 맞닿아 있으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수산단백질 기반 식품의 새로운 가능성과 브랜드 경험을 함께 확장해 나가기 위한 시도의 일환이다.
현장에서는 참가자 대상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러닝 현장의 모습을 개인 SNS에 공유하고, 삼진어묵과 레이스먼트 공식 계정 및 지정 해시태그를 활용해 프로그램의 경험을 온라인에서도 이어갔다.
삼진어묵은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비롯해 시즌별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THE WAVE 광안’을 제품 판매를 넘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는 광안리 지역의 라이프스타일 거점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삼진어묵 관계자는 “러닝을 비롯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브랜드 역시 변화하는 소비 방식에 맞춰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며 “수산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식품의 다양한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한편, ‘THE WAVE 광안’을 통해 삼진어묵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