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HPSP(63,000원 ▲2,000 +3.28%)를 비롯해 반도체 소부장주가 30일 장 초반 동반 상승했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HPSP(63,000원 ▲2,000 +3.28%)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3.61%) 오른 6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성엔지니어링(231,750원 ▲9,750 +4.39%)은 6000원(2.70%) 오른 22만8000원, 원익IPS(134,000원 ▲3,700 +2.84%)는 1600원(1.23%) 오른 13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78,700원 ▲1,700 +2.21%)도 2%대 강세다.
HPSP와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등은 반도체 전공정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이날 동반 상승은 미국발 반도체 훈풍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으로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AI와 반도체는 강세였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1.3% 올랐고 마이크론은 1%대, 메타는 3%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