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주가도 2%대 상승

셀트리온,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주가도 2%대 상승

김근희 기자
2026.10.12 09:3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셀트리온(182,600원 ▲3,000 +1.67%)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주가도 뛰고 있다.

12일 오전 9시28분 현재 국내 증시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3700원(2.06%) 오른 18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8%, 영업이익은 69.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5000억원을 넘은 것은 셀트리온 설립 이후 처음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김근희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