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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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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피' 단 19포인트 남았다…"이제 1만피 간다" 또 파격 전망
코스피가 14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 41을 기록했다. 8000피까지 18. 59포인트 남았다. 국내외 증권사들은 연일 코스피와 반도체 투톱의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다. 코스피가 단기 급등에 따라 조정받더라도, 연내 1만피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7. 4포인트(1. 75%) 오른 7981. 41에 장을 마쳤다.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1조8391억원과 190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2조1674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를 이끈 것은 삼성전자와 순환매다. 반도체 투톱은 이날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4. 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30만전자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SK하이닉스는 0. 3% 하락했다. 장 초반 신고가인 199만4000원을 기록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와 달리 상승한 것은 글로벌 IB(투자은행) JP모간의 리포트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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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피 턱밑까지 왔다"…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치 7981.41
코스피가 14일 삼성전자의 상승과 순환매 장세에 힘입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7981. 41에 장을 마감했다. 8000피까지 18. 59포인트 남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7. 4포인트(1. 75%) 오른 7981. 41에 장을 마쳤다. 이날 7800대에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7900대에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반도체주 숨 고르기 속에서 업종별 순환매 장세가 뚜렷했다"며 "음식료 업종과 백화점·소비재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1조8391억원과 1904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2조1674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피 업종 중 보험은 7. 75% 강세 마감했다. 음식료·담배와 건설은 6%대, 오락·문화와 의료·정밀기기는 5%대 상승했다. 반면, 전기·가스와 운송장비·부품은 1% 이상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LG전자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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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4.16포인트(1.20%) 오른 1191.09 마감
14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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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37.4포인트(1.75%) 오른 7981.41 마감
14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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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켜라" 개미 홀로 고군분투…코스닥은 끝내 밀렸다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훈풍, 순환매에 힘입어 7900대에서 계속 상승 중이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14일 오후 1시40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76. 39포인트(0. 97%) 오른 7920. 40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7800대에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7900을 넘고, 계속 상승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 홀로 3조2130억원 순매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9177억원과 5325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음식료·담배는 6%대 강세다. 보험은 5%대, 오락·문화는 4%대, 건설, IT(정보기술), 의료·정밀기기 등은 3%대 상승 중이다. 반면, 전기·가스와 기계·장비는 2%대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현대모비스와 삼성생명은 4%대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는 3% 이상 오르고 있다. 장 중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물산도 1%대 상승세다. 반면, HD현대중공업은 8%대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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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24시간 실시간 국제 금 시세 조회 서비스 단독 제공
한국투자증권은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와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를 통해 24시간 '실시간 국제 금 가격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투자자들은 국내외 금 거래소의 정규 운영 시간과 관계없이, 세계 시장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국제 금 현물 가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그동안 국내 투자자들이 접할 수 있는 가격 정보가 제한적이었다. 국내 증권사들이 KRX 금 현물 시세를 바탕으로 전일 종가 또는 지연 시세만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야간이나 공휴일에 발생하는 글로벌 경제 이슈와 그에 따른 가격 변동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어려웠다. 한국투자증권이 도입한 이번 서비스는 런던금시장협회(LBMA)와 IB(투자은행)들의 실거래 가격을 기반으로 산출한 데이터를 글로벌 금융 데이터 공급사 모닝스타(Morningstar)를 통해 단독 제공한다. MTS 기준 '지수·환율·금리' 화면과 금 현물 종목 정보 화면에서 실시간 가격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한국투자증권은 다음 달 말까지 금 현물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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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시 사라" 불붙인 JP모간...'30만전자' 고지, 500원 남았다
삼성전자가 14일 장 중 29만9500원까지 올랐다. '30만전자'까지 단 0. 17% 남았다. JP모간, 씨티그룹 등 글로벌 IB(투자은행)부터 국내 증권사들까지 앞으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30만원을 넘어 40만원, 50만원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날 오전 10시4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만2000원(4. 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9만9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가 뛰자 코스피도 달린다. 코스피는 전날 대비 89. 82포인트(1. 14%) 오른 7933. 83을 나타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현재 삼성전자의 코스피 상승 기여도는 73. 14%포인트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종가와 동일한 197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그동안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면서 삼성전자 대비 부진한 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다만, 장 초반에는 199만4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가 이날 높은 상승률을 보인 것은 국내외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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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전자가 바로 눈앞" 또 신고가 쓴 삼전...주주들 '두근두근'
삼성전자가 14일 장 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기술주들이 상승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1만2000원(4. 23%) 오른 29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9만7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간밤 미국 PPI(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했으나,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기술주 등이 상승하면서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엔비디아(2. 3%), 마이크론(4. 8%), 테슬라(2. 7%)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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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개미 열일" 8000피 고지 다왔다…美 기술주 따라 '쑥'
코스피가 미국 기술주 강세, 미국과 중국 정상회담 기대감 등에 힘입어 7900대에서 상승 중이다. 8000피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 1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74. 73포인트(0. 95%) 오른 7918. 74를 나타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인플레이션 쇼크에도, 마이크론 등 미국 AI(인공지능), 반도체주 강세,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 중 전날 폭등한 반도체, 자동차주의 차익실현 압력은 있겠으나, 증시 전반에 걸친 위험선호심리는 유지되고 있기에 여타 업종으로 수급 분산이 이루어지는 순환매 장세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간밤 미국 PPI(생산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점화했으나,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등 기술주 등이 상승하면서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3. 29포인트(0. 58%) 오른 7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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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0.09포인트(0.85%) 오른 1187.02 출발
14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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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9.90포인트(0.38%) 오른 7873.91 출발
14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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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1분기 실적으로 경쟁력 입증…주가 반등 기대"-NH
NH투자증권은 14일 삼양식품이 올해 1분기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며 주가가 재차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8만원을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올해 주가는 성장률 둔화 우려로 시장 대비 약세를 보였으나 삼양식품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기록, 여전히 음식료 업종 내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삼양식품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771억원, 매출은 7144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2. 2%와 35. 0%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기대치를 웃돌았다. 주 연구원은 "광군제 성과가 부진해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중국 법인의 판매량 회복됐고, 영국 법인 호실적을 비롯해 유럽 쪽의 매출이 기대치보다 좋았던 점이 핵심"이라며 "지난 분기와 다르게 마케팅 등 일회성 비용 상승 요인이 없었던 만큼 매출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2분기에는 북중미 월드컵을 겨냥한 마케팅 확대가 예정된 만큼 해외 매출 성장률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라며 "관련 비용이 반영될 수 있으나 매출 증가를 통해 영업이익 또한 1분기 대비해서는 소폭의 증가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