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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투자증권 '베스트리포트' 10월 부문 수상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천성대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왼쪽)이 이달의 베스트리포트 10월 부문을 수상한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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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증권 '베스트리포트' 9월 부문 수상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천성대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왼쪽)이 이달의 베스트리포트 9월 부문을 수상한 이동주 SK증권 연구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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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차증권 '베스트리포트' 7월 부문 수상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천성대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왼쪽)이 이달의 베스트리포트 7월 부문을 수상한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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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사평 하는 '베스트리포트' 황인태 심사위원장
황인태 심사위원장이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심사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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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사말 하는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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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영광의 얼굴들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에서 시상자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 천성대 금융투자협회 본부장, 황인태 심사위원장, 서재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이동주 SK증권 연구원,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 민경욱 한국거래소코스닥시장본부장, 박찬솔 하나증권 연구원, 이명선 DB증권 연구원, 이창민 KB증권 연구원,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김선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장,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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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자 1.4만명…경쟁률 5대 1
올해 공인회계사 시험에 1만4000여명이 응시했다. 경쟁률은 5대 1이다. 21일 금융감독원이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한 결과 총 1만4614명이 접수했다. 지난해보다 1921명(11%) 감소했다. 제1차 시험 예상 합격인원(28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5대 1이다. 접수자 중 남성은 7939명(54%), 여성은 6675명(45%)이다. 접수자 평균 연령은 만 26. 5세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연령별 비중은 20대 후반이 46%, 20대 전반이 37%, 30대 전반이 11%다. 대학교에 재학 중인 접수자는 55%이고 상경계열 전공자 비중은 70%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평균 6할(306점/510점) 이상 득점한 자 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2800명까지 선발한다. 동점자가 2800명을 초과하면 동점자 모두 합격자로 처리한다. 제1차 시험은 오는 3월3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50분까지 서울과 부산·대구·광주·대전 등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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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운용, 경기 동남권 초대형 물류센터 개발 AMC로 선정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경기도 여주시 가남읍 양귀리 일대에 대형 물류센터를 건립하는 개발 사업의 자산관리회사(AMC)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물류센터 건축 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 2개동(A동·B동)이 조성된다. 연면적은 약 28만4220㎡에 이른다. 건축 인허가 승인은 작년에 받았고, 부지 조성과 시공사 선정은 완료된 상태다. 올해 상반기 안에 착공하고 2028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지는 물류 거점인 동남권역에 위치해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영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주요 고속도로망 이용도 편리하다. 차량 20분 거리에는 이천IC, 남여주IC, 남이천IC가 있어 서울 동남부·동북부와 경기 동남부 지역까지 물류 이동이 수월할 것으로 마스턴투자운용은 보고 있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내부 부문 간 협업을 통해 초대형 물류센터 프로젝트의 AMC로 선정되면서 본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통해 투자자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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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각자 대표체제로…"섹터 전문화"
코람코자산운용이 김태원 부사장과 윤장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두 사람의 각자 대표체제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태원 대표는 인터넷 데이터센터(IDC)를 기반으로 한 개발·공공·실물을 담당하고, 윤장호 대표는 오피스·레지던스·리츠·경영을 맡는다. 코람코자산운용 관계자는 "투자 섹터별 전문화와 업무 기능별 분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인사를 실시했다"며 "코람코자산운용은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중심으로 한 투자 전문경영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오피스·물류·데이터센터·복합개발 등 핵심 섹터 전반에서 실행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원 사장은 2016년 코람코자산운용에 합류해 화성 JW물류센터와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 가산 개발 등을 총괄했고, 메자닌·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조성을 주도했다. 윤장호 사장은 2005년 코람코에 합류해 삼성화재 서초사옥(더에셋 강남), 분당두산타워, 현대차증권빌딩 등 대형 오피스 투자를 주도했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와 코람코더원리츠 상장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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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證, 서울 대치동에 고액자산가 특화점 오픈
교보증권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고액자산가 특화 점포 '프리미어골드 대치센터'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자산배분·세무·재단법인 컨설팅 등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한 전담 자문단으로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프로그램 '웰스케어프로그램(WCP)'을 운영한다. 상속증여 구조설계·해외자산 절세전략·대주주 양도소득세 컨설팅 등 복합적 조세 솔루션과 연금자산 컨설팅, 상장기업 고객을 위한 투자자관계(IR) 자문도 제공한다. 이 밖에 본사 투자은행(IB)부문과 협업해 일반 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IB딜 투자기회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센터는 개설을 기념해 오는 22일 고객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등이 '2026년 자본시장 흐름과 AI 전망'·'금융상품 투자 전략'을 강연할 예정이다. 교보증권은 "대치센터를 거점으로 투자·시황 세미나는 물론 와인·미술·골프 등 고객 생활양식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성호 교보증권 자산관리부문장은 "서울 강남권을 시작으로 주요 거점에 프리미어골드 지점을 확대해 차별화한 자산관리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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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코스피 5000P 시장의 주역' 방산 특집 라이브 방송 진행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오후 4시30분 유튜브를 통해 '코스피 5000P 시장의 주역!'을 주제로 특집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K방산 대전망에 대해 다룬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면서 방산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자 이같은 방송을 마련했다. 방산 업종을 담당하는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출연해 올해 방산 업종 전망을 비롯해 방산주 최선호주, 업황과 주가의 피크아웃 시점 등 방산주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실시간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해 시청자 참여 요소를 높일 예정이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6일 반도체 특집 방송을 진행해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유튜브 채널 한투를 통해 '모닝한투', '리서치 톡톡' 등 오전·오후 각 1회 약 1시간 30분가량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 시장 전략과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의 시황 및 섹터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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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30억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 6000명 돌파"
NH투자증권의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이 6000명을 넘겼다. NH투자증권은 지난 14일 기준 자사 고액자산가는 6323명으로 2024년 말 대비 51%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WM사업부 총자산은 전년 대비 약 20조원 증가했다. 실적 향상 요인으로는 VIP 멤버십 서비스와 초고액자산가 가문관리 플랫폼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꼽았다. 패밀리오피스 가입 가문은 현재 229곳으로 2024년 말 대비 61% 증가했다. 신규가입 고객 중 약 35%는 타사에서 자산을 이전하거나 새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IB사업부와 연계해 개인·법인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모델이 호응을 얻었다고 NH투자증권은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패밀리오피스 전담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상속·증여 세무컨설팅 △가업승계 △부동산컨설팅 △재단·가족법인 설립 지원 등 가문의 생애주기 전반을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