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표 정비사업 ‘모아타운’을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업을 두고 찬반이 엇갈린 주민들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동네 분위기도 흉흉해졌다는 전언입니다. 노후 저층주거지를 완화된 요건으로 신속하게 개선해준다고 하는데도 원주민들이 반대하는 이유, 부릿지가 들어봤습니다.
00:00 하이라이트
00:16 오프닝
01:18 오세훈표 모아타운이 '투기장'된 이유
02:59 4개월 만에 빌라 6000만원 오른 이 동네
04:58 클로징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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