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전력을 다해 다음 먹거리를 찾아내야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다. 보수의 기획력과 실력으로 본선에서 도둑질 정치하는 사람들과 싸우겠다."
윤희숙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인터뷰에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서울을 끌어올리려면 새로운 산업적 에너지를 창출해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출신의 윤 후보는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경제통' 중 한 명이다. 21대 국회에서 "저는 임차인입니다"라는 말로 시작한 연설은 당시 큰 화제가 됐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임대차 3법(주택임대차보호법·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부동산거래신고법)으로 인한 전세 품귀 현상과 4년 뒤 임대료 급상승 등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지역 화폐'(지역사랑 상품권)의 효과를 두고선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공방을 벌여 '저격수'로 이름을 알렸다.
윤 후보는 "지금 서울은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가진 분들은 쾌적하게 사는 반면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은 울타리 밖으로 튕겨 나갈 걱정을 하는 도시가 됐다"며 "어두운 도시의 미래를 환기하고 소득의 기회를 창출하는 도시로 서울을 살리려 한다"고 도전 배경을 밝혔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1:20 경선 선거운동 소감은?
01:57 서울시장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03:40 '윤희숙'이 서울시장이 돼야하는 가장 큰 이유?
05:43 지난 20년 서울 시정에서 바로 잡아야 할 것은?
07:03 '윤희숙'이 생각하는 서울 부동산 문제 해결책?
09:10 서울의 새로운 콘텐츠 혹은 사업 아이템은?
12:35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평가한다면?
16:19 현장에서 느낀 서울 민심은 어떤 상황인가?
18:38 현재 보수 진영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
20:29 서울시장 후보가 도니다면 가장 먼저 할 행보는?
21:55 서울 시민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국민의힘 #윤희숙 #서울시장 #예비후보 #오세훈 #정원오
*제보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윤희숙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3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인터뷰에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서울을 끌어올리려면 새로운 산업적 에너지를 창출해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출신의 윤 후보는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경제통' 중 한 명이다. 21대 국회에서 "저는 임차인입니다"라는 말로 시작한 연설은 당시 큰 화제가 됐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한 임대차 3법(주택임대차보호법·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부동산거래신고법)으로 인한 전세 품귀 현상과 4년 뒤 임대료 급상승 등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다. '지역 화폐'(지역사랑 상품권)의 효과를 두고선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공방을 벌여 '저격수'로 이름을 알렸다.
윤 후보는 "지금 서울은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가진 분들은 쾌적하게 사는 반면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은 울타리 밖으로 튕겨 나갈 걱정을 하는 도시가 됐다"며 "어두운 도시의 미래를 환기하고 소득의 기회를 창출하는 도시로 서울을 살리려 한다"고 도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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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0 '윤희숙'이 서울시장이 돼야하는 가장 큰 이유?
05:43 지난 20년 서울 시정에서 바로 잡아야 할 것은?
07:03 '윤희숙'이 생각하는 서울 부동산 문제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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