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북극항로 시대가 열리면 울산이 최대 수혜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1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북극항로 시대가 열리면 러시아로부터 원유·LNG(액화천연가스) 등의 수입량이 늘어날 것이다. 대규모 비축 설비를 갖춘 울산은 혜택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기존 중동 수입분에 더해 러시아 등으로부터 원유·LNG 등을 울산으로 들여오게 되는 것"이라며 "지진 위험이 큰 일본에 비해 경쟁 우위를 지닌 울산이 쌀 때 사서 비쌀 때 되팔 수 있는 비축 경쟁력을 통해 에너지 공급의 동북아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4:12 보수세 강한 지역구 의원에서 민주당으로 옮겨 치룰 선거, 상대 후보의 강한 공세가 예상되는데?
05:58 '작은 선거'를 지향,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데?
09:11 진보진영과의 단일화에 대한 구체적 생각은?
11:45 조국 대표의 경기 평택 출마 선언, 어떻게 보나?
13:20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에서 울산의 역할은?
15:40 석화 산업 대책이 있다면?
18:03 울산에 위치한 현대차 공장과 현대중공업 조선소, 이들 산업에 지원 방안이 있다면?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지방선거 #김상욱 #울산시장후보 #울산 #부울경 #메가시티 #현대차 #현대중공업 #북극항로
*제보 및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김 후보는 1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북극항로 시대가 열리면 러시아로부터 원유·LNG(액화천연가스) 등의 수입량이 늘어날 것이다. 대규모 비축 설비를 갖춘 울산은 혜택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기존 중동 수입분에 더해 러시아 등으로부터 원유·LNG 등을 울산으로 들여오게 되는 것"이라며 "지진 위험이 큰 일본에 비해 경쟁 우위를 지닌 울산이 쌀 때 사서 비쌀 때 되팔 수 있는 비축 경쟁력을 통해 에너지 공급의 동북아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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