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주택 공급 공약은 실패했다?[부릿지PICK]

머니투데이
2023.12.05  09:00
현 정부는 임기 내 270만호 주택 공급을 내걸었습니다. 많은 숫자지만, 민간과 공공의 공급 요소를 촉진해 물량을 채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뒷따랐죠. 하지만 이어지는 경제 침체와 건설 경기 악화, 부동산 시장 부진 등 각종 악재에 주택 건설 인허가, 착공 등 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에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대로라면, 정부가 약속한 물량을 다 채울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주택 공급 어떤 상황인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1:23 공공주택 어디에 얼마나 짓는다고?
02:48 도심지 공공주택? 안 될 것 같은데...
04:50 "경기 안 좋으면, 공공이 더 나서야..."
07:44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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