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전체회의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서울시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정비계획안 공고 내용에 문제가 있다며 시정 조치를 요청했기 때문인데요. 사업 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은 선제적 대응 차원으로 빠르게 조치하겠다고 설명했지만, 소유주들은 장기간 연기되는게 아니냐고 걱정입니다. 특정 건설사 밀어주기 의혹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이 정말, 신통하냐는 비판도 끊이지 않는데요. 여의도 한양아파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부릿지가 알려드립니다.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38 여의도 재건축의 성지, 건설사 출혈경쟁 현장
03:29 서울시 "재건축 멈춰!" 주민들은 지연 걱정에 발동동
05:57 특정 시공사 밀어주기 의혹, 신통기획 자체의 문제 지적도
07:59 엔딩 및 정리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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