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한국에서 가장 '핫'한 곳이었던 가로수길은 지금 공실이 가득한 죽은 상권으로 전락했습니다. 애플스토어말고는 거리에서 생기를 찾아볼 수 없는데요. 놀라운 건 이러한 상권 몰락에도 상가 임대료는 2017년 대비 2배, 빈 공실도 비싼 세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사무실을 비워놔도 버티는 이유. 가로수길 상권의 흥망성쇠에 대해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4 오프닝
00:39 가로수길의 몰락 시작은?
02:49 텅텅 빈 ‘가로수길’, 핫플된 ‘세로수길’
05:07 원인은 결국 임대료...공실에도 여전한 이유는?
07:30 마무리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타임라인]
00:04 오프닝
00:39 가로수길의 몰락 시작은?
02:49 텅텅 빈 ‘가로수길’, 핫플된 ‘세로수길’
05:07 원인은 결국 임대료...공실에도 여전한 이유는?
07:30 마무리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