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족이 집 살 곳을 찾아 지도를 파먹던 그 시절. ‘노도강’의 둘째 도봉구의 아파트 가격은 10억원을 돌파했죠. 그러나 올해 초 부동산 폭락기 도봉의 집값은 가장 먼저 떨어졌으며, 최근 주요 지역의 반등세와 달리 떨어지기만하고 있습니다. 호재는 이미 반영됐고, 지금은 악재만 남았다는 도봉의 집값 부릿지가 ‘체크’했습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17 오프닝
00:43 도봉구
06:59 정리 및 분석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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