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동작구는 전국민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수만명이 동작구 수방사 부지 공공분양에 뛰어들었고, 흑석자이에는 83만명 가까운 사람들이 행운을 노렸죠. 이 아파트가 주목을 받았으니 동작구 흑석동과 본동의 관심도도 높아졌을까 싶지만, 현장에선 최근 오른 호가에 수요 문의마저 끊겼다는 데요. 대대적인 집값 하락 후 일부 소화된 급매 외엔 계약이 사라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준강남’ 타이틀도 옛말이 됐다는 동작구의 집값 부릿지가 ‘체크’했습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23 오프닝
01:03 흑석동
03:54 본동
05:52 정리
08:09 클로징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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