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대 상권 중 하나인 강남대로 상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두 집 건너 한 집이 공실인 데다 건물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1층이 통째로 비어있는 건물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라기엔 공실률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명동이나 신촌, 홍대·합정과 대조적인 모습인데요. 유니클로, 탑텐 등 대기업 프랜차이즈들도 버티지 못하고 강남대로를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56 작년, 재작년에도.. 강남대로 1층은 '텅텅'
02:58 장기 공실 이어지는 이유? "비싸니까"
05:27 "언제적 '강남'인가요?".. 건물 경쟁력이 없다
07:12 엔딩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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