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포럼'에서 백용호 GK인사이츠 이사장과 세계적인 조직문화 컨설턴트인 네이탄 로젠버그 인시그니엄 대표는 대담을 진행하며 기업문화의 구조적 특징과 변화 전략,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및 미국 제조업의 과제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백 이사장은 이날 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의도적으로 한국, 일본의 기업을 이전 시켜 제조업 부활을 노리는 것 같다. 이처럼 강제적인 이유에 의해 미국으로 기업을 이전 시켰을 경우, 미국 문화 관점에서 제조업이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나"며 "한국의 성공은 미국 민주주의의 성공모델인 만큼 한국에 대해서는 다른 국가와 다른 예우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로젠버그 대표는 "미국 정치계는 바텀업이다. 카운티 의원, 시 의원, 주 의원을 만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바로 주요 관료나 트럼프 대통령을 공략하는 게 아니다. 지역과 현지에 집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다. 그 사람들이 그곳의 공무원에게 연락을 해 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인시그니엄은 수많은 글로벌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컨설팅 회사다.
GK인사이츠는 한국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머니투데이가 각계 권위 있는 인사들로 꾸린 싱크탱크다.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은 GK인사이츠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열린 이날 포럼의 축사에서 "GK인사이츠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취재와 연구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물을 일반 여론에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국회와 소통해 우리 사회의 실질적 변화, 제도적 실현으로 이어지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GK인사이츠에는 머니투데이 상임고문인 백용호 이사장과 함께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경영총괄 대표변호사,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이주완 메가존 클라우드 이사회 의장,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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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이사장은 이날 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의도적으로 한국, 일본의 기업을 이전 시켜 제조업 부활을 노리는 것 같다. 이처럼 강제적인 이유에 의해 미국으로 기업을 이전 시켰을 경우, 미국 문화 관점에서 제조업이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나"며 "한국의 성공은 미국 민주주의의 성공모델인 만큼 한국에 대해서는 다른 국가와 다른 예우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로젠버그 대표는 "미국 정치계는 바텀업이다. 카운티 의원, 시 의원, 주 의원을 만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바로 주요 관료나 트럼프 대통령을 공략하는 게 아니다. 지역과 현지에 집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다. 그 사람들이 그곳의 공무원에게 연락을 해 주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인시그니엄은 수많은 글로벌 기업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컨설팅 회사다.
GK인사이츠는 한국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머니투데이가 각계 권위 있는 인사들로 꾸린 싱크탱크다.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은 GK인사이츠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열린 이날 포럼의 축사에서 "GK인사이츠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취재와 연구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물을 일반 여론에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정부·국회와 소통해 우리 사회의 실질적 변화, 제도적 실현으로 이어지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GK인사이츠에는 머니투데이 상임고문인 백용호 이사장과 함께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경영총괄 대표변호사,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이주완 메가존 클라우드 이사회 의장,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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