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온·라체르보·그라시움.. 여기가 박물관인가요 아파트인가요[부릿지PICK]

머니투데이
2024.04.04  09:00
아파트 이름이 갈수록 길어지고 동시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긴 아파트 이름은 글자 수만 무려 25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한 번 들으면 외울 수도 없고, 들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 아파트 이름이 많아지자 서울시에서는 쉬운 아파트 이름 짓기를 독려하기 위한 책자도 발간했습니다. 아파트 이름은 대체 왜 이렇게 복잡하게 바뀌었으며 서울시는 어떻게 이름 짓는 게 적절하다고 추천했는지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55 메르디앙·라체르보·그라시움.. 아파트 이름은 왜 이렇게 길고 어려워졌을까?
02:59 아파트 이름이 너무 길고 어려워 생기는 문제들
04:02 서울시가 추천하는 아파트 이름 짓는법!
05:56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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