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줍' 아파트엔 따지지 말고 청약부터?... 안 물으면 피본다[부릿지PICK]

머니투데이
2024.03.05  09:00
'당첨만 되면 20억원 번다'는 말에 101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최근 강남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디퍼아)' 무순위 청약을 신청했습니다. 2020년 일반분양 당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가격 그대로 나와 당첨만 되면 '로또'라는 입소문에 너도나도 청약을 신청한 것인데요. 계약금으로만 수억원을 준비해야 하지만 자금마련 고민은 당첨되고 하라는 '선당후곰'이란 신조어도 생겼습니다. 과연 무순위 청약에서 당첨되고 고민을 해도 상관없을지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1:04 ‘선당후곰’이란 말은 왜 생겼나
02:36 정말 고민은 당첨 후에 해도 되나
04:54 청약 당첨 후 계약 못하면 어떤 불이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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