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단일화를 위해 존재하는 정당들도 있지만, 우리는 완전히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선거를 이끌고 있다. 개혁신당은 2024년 창당된 신생 정당으로, 이번이 첫 지방선거다. 그러나 3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한 2024년 총선, 독자적으로 치러낸 2025년 대선에서 압축적으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양당과의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의 국회의원 의석 3석은 당원과 지지자, 국민께서 만들어주신 자리고, 우리 당의 순수 의석"이라며 "내부 논의에서도 단일화를 한 번도 거론하지 않았다. 어느 당이 우위에 선 단일화에도 한눈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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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개혁신당의 국회의원 의석 3석은 당원과 지지자, 국민께서 만들어주신 자리고, 우리 당의 순수 의석"이라며 "내부 논의에서도 단일화를 한 번도 거론하지 않았다. 어느 당이 우위에 선 단일화에도 한눈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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