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종교 열풍과 시진핑 집권과의 관계 l 김동규의 세상돋보기

머니투데이
2026.07.31  09:00
중국의 젊은 세대가 다시 사찰을 찾고 있습니다.

한때 종교를 억압했던 중국에서는 최근 '사묘경제(寺廟經濟)'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사찰을 찾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젊은 중국 청년들이 불교 사찰과 도교 사원에 많이 방문해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점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종교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엄격하게 관리하면서도 사찰을 복원하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종교 열풍이 왜 나타나고 있을까요?
그리고 시진핑은 공산당 체제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종교에 대해 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할까요?

국제시사문예지 PADO의 김동규 편집장과 함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중국 #시진핑 #종교 #불교 #개신교 #도교


[세상돋보기]는 화두로 떠오르는 국제 이슈를 롱리드 국제시사문예지 PADO(파도)의 편집진이 심층적으로 해석하고 사건과 관련된 토픽에 대한 정보와 시선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단순 사건 브리핑을 넘어 역사적 배경과 힘의 역학, 그리고 향후 국제 질서에 던지는 함의까지 깊게 짚어봅니다.

관련 PADO 기사: https://www.pado.kr/article/2026071711458850629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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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 중국 젊은이들이 종교에 빠진 이유
03:43 시진핑의 집권과 종교와의 관계
05:59 중국은 카톨릭을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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