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호재에 40평대 아파트가 20억원을 돌파한 동탄신도시. 빠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역세권 대장아파트는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었는데요. 공공분양 사전청약마저 9억원에 육박한 동탄신도시. 부릿지가 그 매력을 파헤치러 가봤습니다.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