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릿지CHECK]"그만 떨어져라 제발..." 절망만 남은 영끌족의 성지 '노원구'

머니투데이
2023.06.01  09:00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던 시절. 은행, 가족과 지인까지 주변의 모든 자본을 끌어모아, 영혼까지 끌어다 집을 샀다고 불린 '영끌족'들이 가장 많이 찾아간 지역은 노원입니다. 그리고 작년 이맘 때 시작된 침체로 이 지역 집값은 절반 가까이 떨어졌죠. 현장을 찾아보니, 침울한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얼마나 떨어졌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부릿지가 체크합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0:18 오프닝
00:42 노원구
01:51 중계동
03:51 하계동
05:51 정리
06:42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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