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과천 지식정보타운(지정타)에서 무순위 청약 물량 20여 가구가 풀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부정청약으로 인한 계약 취소분으로, 2020년 당시 분양가로 공급돼 8억원 수준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로또' 단지로 평가 받았죠. 이달 15일 청약 일정이 공고된다는 일부 언론 보도까지 나왔지만 실현되지 않았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5 인트로
00:42 과천 20평대 아파트가 5억? 파격가에 부정청약자도 몰렸다
02:26 계약취소분 소수 물량 풀린다, 분양가는 여전히 '반값'
03:46 규제 완화, 과천에는 적용 안 돼 "지정타 로또, 아무나 못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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