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 거래가 시장을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서초구 초고가 아파트의 대표주자 삼풍에서 47평이 5억원에 거래됐기 때문입니다. 언론과 커뮤니티에서는 일제히 이 거래의 진위여부를 확인했는데요. 편법이다 불법이다 등 말이 많았지만 결론은 적법한 행위였다는 것에 또 한차례 술렁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53 작년 5월은 37억, 올해 2월은 5억 "말이 돼?"
03:38 교환매매? 문제는 없나?
07:14 클로징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53 작년 5월은 37억, 올해 2월은 5억 "말이 돼?"
03:38 교환매매? 문제는 없나?
07:14 클로징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