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동산 거래의 정상화를 위해 지난 1월 3일 대대적인 규제 완화책을 내놨지만, 시장은 주춤하는 정도에 그쳤고 하락 분위기도 여전합니다. 강남 3구와 용산 등 일부 지역에 남은 규제까지 다 풀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데요. 서울시와 국토부 등 당국은 갭투자를 막고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를 놓고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어쩌면 규제 완화의 마지막 카드가 될 토허제 어떻게 될까요?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5 오프닝
00:52 규제 완화!.. "어디에 무슨 규제가 있었는데?"
03:20 매물 거두고, 내린 가격 다시 올릴 준비.. "문의 부쩍 늘었다"
04:33 관건은 1.3 부동산 대책의 효과! "가격 보전 안 되면 토허제도 풀 것"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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