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릿지PICK]송도 아파트 7억 손해보고 판 중국인, 한국 부동산에 뚜드려 맞았다?!

머니투데이
2022.12.22  09:00
지난 11월 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가 고점 대비 7억원 낮게 거래되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근데 더 큰 논란은 이 집의 주인이 중국인이었다는 것인데요. 한국 부동산의 매운맛을 봤다는 조롱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고점과 저점을 모두 잡은 아파트를 보며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이 아파트에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거래 실태는 어떤지 부릿지가 알아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39 고점과 저점이 같은 집에... 근데 주인이 외국인?!
02:08 내국인 거래는 실종, 외국인 거래 비중은 증가?
03:43 규제 해제로 역차별 문제 해결... 상승기 돌아오기 전에 문제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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