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논란, 6개월 공사중단 사태를 뚫고 본궤도에 오른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의 일반분양이 시작됐습니다. 예상보다 높은 분양가(전용 84㎡ 12억원 이상, 전용 59㎡ 9억원 이상)보다도 더 논란이 된 건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올 아파트의 배치와 설계도 때문인데요. ‘옆집뷰’, 복도식 아파트 등 청약통장 손에 쥐고 기다리던 이들이 불만을 내뱉은 그것들이 비단 둔촌에서만 벌어진 일은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실까요? 보다 자세한 이야기 부릿지가 전해드립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42 드디어 시작된 둔촌주공 분양... “근데 분양가 너무 비싼거 아냐?”
02:10 높은 분양가‘가’ 문제? 높은 분양가‘라’ 문제!
04:22 이런 집이 나온 이유는? “서울에선 분양 실패 없어요~”
08:48 클로징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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