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우집주] 인테리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머니투데이
2021.10.01  09:00
다양한 거주형태를 택한 사람들의 이야기, '집우집주'.


이번에는 영화 기자이자,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 합시다'의 저자 김도훈 씨의 집을 찾아가봤습니다.
미술관을 방불케하는 급이 다른 멕시멀리스트의 집은 어떤지 같이 보실까요?

아파트 예찬론자의 취향이 담긴 물건들이 가득한 맥시멀한 집!

instagram @closer21
https://www.youtube.com/channel/UCXj4YPUXEqj5boasJNBvWOg


#집우집주 #김도훈 #맥시멀리스트 #아파트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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