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하던 20대 직장인, 1년 만에 160개 무인카페 대표된 썰

머니투데이
2023.07.05  09:00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면서 무인가게는 일상이 됐습니다. 꽃집, 사진관, 안경원에 술집까지 기계가 손님을 맞습니다. 무인가게의 가장 큰 장점은 인건비를 들이지 않고 24시간 영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무인가게가 지금처럼 보편화되기 전, 직관적으로 이 장점을 꿰뚫어 본 청년이 있었습니다. 무인가게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었지만 부동산 공부로 길러온 매물 보는 눈 하나로 무인카페 창업에 뛰어들었죠. 부릿지가 창업 3년 만에 160개 가맹점을 낸 데이롱카페(Daylongcafe) 이동건 대표를 만나 부동산 투자와 성공적인 창업의 상관관계를 들어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1:12 Q. 20대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 이유?
03:24 Q.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나요?
05:13 Q. 무턱대고 시작한 창업, 불안하진 않았나요?
06:59 Q. 부수익에 만족하지 않고 사업을 결심한 이유?
09:50 Q. 데이롱 카페 운영 현황
12:44 Q. 창업을 시작할 때 주의할 점
15:31 Q. 최종적인 목표는?

*제보·비즈니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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