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소재의 사랑제일교회가 500억원에 달하는 보상금을 받고 철거에 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언론을 비롯한 곳곳에서 ‘최악의 선례’ ‘역대급 알박기’라고 불렀습니다. 재판 결과조차 무시하며 물리적 충돌로 버텨낸 그들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이야기에 시민들도 분노를 표했는데요. 재정비 사업에서 종교시설이 유독 자주 싸우는 이유. 부릿지가 짚어봤습니다.
00:05 오프닝
01:03 500억원 받고 물러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04:19 강 건너 불구경? 아니, 갈등의 '신호탄'일 수도...
05:59 복잡한 재정비 사업, 종교시설만 유독 '박' 터지는 이유는?!
09:25 엔딩
*제보·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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