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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손녀 태운 60대, 급발진에 '당황'…사람 쓰러졌는데도 '찰칵'
[더영상] 첫 번째는 급발진 의심 사고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어린 손녀를 태운 채 급발진 추정 사고! 국과수 감정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할머니가 엑셀을 밟는 순간, 차에 가속이 붙기 시작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차는 앞에 있던 차와 충돌하고도 계속 달리며 도로를 역주행했고, 결국 전봇대를 들이박았습니다. 전복된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진 모습이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다행히 손녀랑 할머니는 아주 크게 다치지 않았다"며 "분명 국과수 조사에서는 할머니가 브레이크를 안 밟고 가속페달을 밟았다고 나올 거다. 그러나 사고를 피하려고 노력한 할머니가 미친 듯 가속 페달을 밟았을까"라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는 차에 치인 오토바이 운전자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상황에서도 사진부터 찍는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3일 경남의 한 도로에서 정지신호인 횡단보도를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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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강아지 목 조른 목사 "잘못 없다" 뻔뻔…공중서 멈춘 중국 놀이기구
[더영상] 첫 번째는 경남 창원의 한 미용실에서 사장이 키우는 반려견의 목을 조른 교회 목사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미용실 사장 A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손님이 제 강아지를 학대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개를 쓰다듬더니 돌연 목을 조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23초간 목을 조르고 나서야 개를 놔줬다. A씨는 "가해자가 왔다 간 뒤 멀쩡하던 개가 구석에 숨고 불안 증세를 보였고, 심하게 캑캑거리더라"며 "가해자는 교회 목사라는 사람이다. 사과 한마디 없다. 본인은 아직도 잘못한 게 없다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분노했습니다. A씨는 창원중부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으나 "더한 학대에도 크게 처벌받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고 답답함을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놀이공원에서 발생한 사고 관련 영상입니다. 소후닷컴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 중국 충칭시 푸링구 맥심 와인 타운의 놀이기구가 오작동을 일으켰습니다. 이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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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화장실 물이 비행기 복도 따라 쭉…음식 테러 후 '먹튀'한 남자들
[더영상] 첫 번째는 '먹튀'도 모자라 테이블에 음식을 다 부어버리고 그대로 도망친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음식값을 계산하지 않고 도망간 것은 물론 테이블에 음식을 쏟아버린 남성 손님들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식당 사장 A씨는 먹던 술찜을 포장해달라는 남성들의 요청에 "신선식품을 다루는 가게 특성상 배달 및 포장하지 않고 있어 상황을 설명했는데도 '왜 포장이 안 되냐'고 하길래 '정말 원한다면 일회용 봉지에 포장을 해드리겠다'고 하고 말씀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A씨가 포장을 준비하러 자리를 뜬 사이 이 두 남성은 슬금슬금 짐을 챙기기 시작하더니 앞에 놓여있던 술찜을 그대로 테이블에 부어버린 후 급히 자리를 떴습니다. A씨는 "나쁜 손님, 진짜 이러시는 거 아니다. 이 글을 본다면 진심으로 사과해달라. 사람 마음 쉽게 짓밟고 상처 주면 당신에게도 돌아갈 것"이라고 분노했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항공기 기내 화장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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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대출 위해 시신 끌고 은행에…이중주차된 차에 커피 테러
[더영상] 첫 번째는 사망한 삼촌을 휠체어에 싣고 은행에 가 대출을 받으려 했던 브라질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는 지난달 16일 오후 에리카 데 소우자(42)가 사망한 삼촌 로베르토 브라가(68)를 휠체어에 싣고 은행에 가 약 450만원(1만7000레알)을 인출하려다 체포됐습니다. 소우자는 자신의 이름으로 대출을 받기 위해 대출 보증서에 삼촌 브라가의 서명을 받으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영상을 보면 소우자는 삼촌 손에 펜을 쥐게 해 서명을 하게끔 하지만 브라가는 전신에 힘이 없어 계속해서 목이 뒤로 넘어갑니다. 은행 측의 신고로 구급대원과 경찰이 출동했고, 브라가가 몇 시간 전 사망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소우자는 사기 및 시체 모독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소우자는 은행에 들어갔을 때만 하더라도 삼촌 브라가가 살아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베트남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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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골목길에 떨어진 돈다발을 봤다면?…대낮 도로에 악어가?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에서 대낮에 도로를 활보하는 악어를 맨손으로 잡는 남성의 모습입니다. CNN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한 도로에 길이 2.5m의 악어가 나타났는데요. 그때 한 남성이 악어를 포획하겠다고 나섰죠. 군인 출신인 종합격투기(MMA) 선수 마이크 드라기치(Mike Dragich·34)였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에서 그는 빠르게 움직이는 악어의 등에 올라타 목을 눌렀는데요. 화가 난 악어가 입을 벌려 저항했지만, 드라기치는 악어의 턱을 위로 당긴 뒤 특수 테이프를 감아 입을 못 열게 했죠. 그는 악어를 안아 올린 뒤 차량에 실으러 가면서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두 번째는 인도에서 뉴스를 전하던 앵커가 무더운 날씨에 실신한 모습입니다. 인도 방송국 '도어다르샨 서벵골'의 앵커 로파무드라 신하(Lopamudra Sinha)는 지난 18일 폭염 관련 뉴스를 전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었는데요. 방송 영상을 보면 얼굴이 하얗게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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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음식 늦었잖아" 침 뱉은 배달기사…비행기서 '벌러덩'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음식점 사장이 음식을 조금 늦게 준비했다는 이유로 배달 기사에게 폭행당한 사건입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을 소개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예정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배달 기사가 '음식을 빨리 달라'고 재촉하더니 음식을 받고 출발하기 전 욕설을 했다"며 "욕을 듣고 저도 기사에게 전화해서 같이 욕설했다. 그랬더니 기사가 가게로 돌아와 헬멧을 던지고 목을 가격하는 등 일방적으로 폭행했다. 얼굴에 가래와 침을 두 차례 뱉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배달 기사는 A씨도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했다며 "가게 입구에서 동시에 멱살을 잡았다"고 쌍방 폭행을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비행기에서 드러누운 여성 때문에 이륙이 지연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남부에서 이륙하려던 비행기에서 한 여성이 드러누운 채 일어나지 않아 출발이 지연되는 일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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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다치면 어쩌려고' 잔디밭서 낚시 연습…"왜 졌어!" 축구선수 채찍질한 팬
[더영상] 첫 번째는 주민들 왕래가 잦은 서울 시내 한 공원에서 1년째 낚시 연습을 하는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은 서울 노원구 한 공원에서 낚시 연습을 하는 남성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은 공원 잔디밭에서 약 1년간 낚싯대를 휘둘렀습니다. 낚싯대에는 줄도 걸려있는 상태였습니다. 해당 공원에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공원 내 위험행위 금지'를 안내하는 현수막이 걸려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누리꾼들은 "저걸 공원에서 하는 거냐", "말리지 않으면 계속할 듯" 등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두 번째는 축구선수에게 채찍질한 관중 영상입니다. 15일 중동 매체 '알 자지라' 등에 따르면,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모하메드 빈 자이예드 경기장에서 사우디 슈퍼컵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결승에선 알 힐랄과 알 이티하드가 맞붙었고, 알 이티하드가 1대 4로 졌습니다. 알 이티하드는 이번 시즌 개막 전 오일 머니를 앞세워 카림 벤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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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잘 먹어서 다행" 중국 간 푸바오 근황…'개판' 된 쇼핑몰, 무슨 일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으로 반환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건강한 근황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4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는 웨이보를 통해 쓰촨성 자이언트 판다 보전연구센터 워룽 선수핑으로 옮겨진 푸바오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먹이를 찾는 푸바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푸바오는 잠깐 두리번거리더니 대나무, 죽순, 사과, 당근 가운데 사과를 물고는 쭈그려 앉아 사과를 먹었습니다. 2020년 국내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는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가야 한다는 협약에 따라 3일 한국을 떠났습니다. 푸바오는 자이언트 판다 보전연구센터에서 한 달간 검역을 거쳐 보금자리를 정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펫카페에서 도망 나온 시베리아허스키 100마리가 대형 쇼핑몰을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일 중국 광둥성의 한 대형 쇼핑센터에 시베리아허스키 100마리가 갑자기 들이닥쳤습니다. 시베리아허스키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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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뱀으로 줄넘기한 아르헨 남성들…비 맞는 어른에 우산 씌워준 아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아르헨티나에서 남성들이 살아있는 뱀으로 줄넘기하는 모습입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남성 2명이 각각 비단뱀으로 추정되는 뱀의 머리와 꼬리를 양쪽에서 붙잡고 있고, 나머지 한 명은 가운데 서 있는데요. 양 끝에 있던 남성들은 뱀을 줄넘기하듯 돌리기 시작했죠. 그러자 다른 남성은 뱀이 아래로 내려오는 순간 몸통을 뛰어넘었습니다. 약 10초 길이의 영상은 남성이 뱀에 걸려 넘어지면서 끝이 났죠. 이들은 바닥을 구르며 웃기도 했습니다. 목을 잡힌 뱀이 입을 크게 벌리고 공격을 시도하는 모습도 포착됐죠. 영상이 공개되자 '동물 학대' 논란이 일었는데요. 누리꾼들은 "뱀이 불쌍하다", "명백한 동물 학대", "뭐가 유쾌하다고 웃는지" 등 남성들을 비판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 남동부에서 강한 바람에 아파트 베란다 창문이 통째로 뜯겨져 거실이 풍비박산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장시성 난창시에서 강풍을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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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몇 초만 늦었어도 죽었다" 날아든 톱날…공중서 '흔들' 리프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미국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날아든 커다란 원형 톱날을 간발의 차로 피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오리건주 한 편의점에서 발생한 일인데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남성 A씨는 문을 열고 편의점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불과 몇 초 뒤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죠. 어디선가 날아온 지름 4피트(약 1.2m)의 날카로운 원형 톱날이 주차장을 굴러오더니 편의점 외벽에 박힌 건데요. A씨가 조금만 늦었어도 끔찍한 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톱날이 꽂힌 건물 외벽은 깊숙이 파였죠.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A씨는 지역 매체에 "편의점에 들어가려 하는데 누군가 고함치는 소리가 들렸다"며 "놀라서 계속 눈물이 났다. 살아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죠. 톱날은 가스 누출로 밸브를 수리하던 인근 공사장에서 볼트가 빠지면서 떨어져 나온 걸로 추정됐는데요. 공사 업체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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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걸그룹 출신 BJ "대표가 성폭행" 무고로 '실형'…사고 막아줬더니 '범퍼 발길질'
[더영상] 첫 번째는 소속사 대표에게 성폭행 누명을 씌우려다 무고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걸그룹 출신 BJ A씨 관련 영상입니다. JTBC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CCTV에는 A씨가 피해 주장 사흘 뒤 기분 좋은 듯 팔다리를 흔들며 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영상과 관련해 대표 측은 A씨가 'BJ 활동을 하는 데 금전적 후원을 해달라' 요청했고, '후원을 위해 노력해 보겠다'는 답을 듣고 기분이 좋아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은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보행자의 사고를 막기 위해 경적을 울렸다가 되려 발길질을 당했다는 운전자의 사연입니다. 제보자 A씨는 "2차선 뒤편에서 차 한 대가 빠르게 다가오길래 주의를 주려고 경적을 울렸으나, 아이의 손을 잡고 건너던 남성은 차를 향해 발길질하더니 노려봤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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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오토바이 훔친 소년들…40kg 대형견에 테이저건 쏜 경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잠시 세워둔 오토바이를 훔쳐 몰고 달아난 중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13일 충북 청주시에서 남학생 3명이 오토바이 훔치는 장면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영상에서 학생들은 주변을 살피며 주차장으로 다가왔죠. 한 명은 바로 앞에 놓인 오토바이에 앉더니 출발했고, 주변에 서 있던 두 명은 오토바이를 뒤따라 뛰기 시작했습니다. 오토바이 주인 A씨는 절도 사실을 알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학생들을 발견해 추격했죠. 이 과정에서 접촉 사고가 발생해 A씨의 오토바이가 파손되면서 수리비 43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경찰에 인계된 학생들은 15세 중학생으로 밝혀졌죠. 이들은 전날에도 오토바이와 자전거, 킥보드를 훔쳤다고 하는데요. 한 학생의 부모는 오토바이 수리비를 주기는커녕, A씨에게 추격 과정에서 생긴 접촉 사고에 대한 병원비를 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파출소를 찾아 경찰관들에게 '응원의 춤'을 선보이는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