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침체됐던 이차전지주가 지난달 들어 AI(인공지능) 수혜주로 부상하면서 강한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ESS(에너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같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부진을 겪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은 이제 다시 빛을 보게 될까요? 정경희 LS증권 연구원님 모시고 이차전지 업황과 ESS 시장 전망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타임라인]
00:00 하이라이트
01:28 최근 이차전지주가 강한 반등세를 보이는 이유는?
02:55 이차전지 업체의 ESS 사업과 AI 영향
05:35 ESS 사업의 EV 사업 적자 상쇄 가능성
09:22 ESS 시장 규모와 전망
16:42 미중 무역 갈등으로 국내 배터리 기업 반사 수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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