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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잘 먹어서 다행" 중국 간 푸바오 근황…'개판' 된 쇼핑몰, 무슨 일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으로 반환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건강한 근황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4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는 웨이보를 통해 쓰촨성 자이언트 판다 보전연구센터 워룽 선수핑으로 옮겨진 푸바오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먹이를 찾는 푸바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푸바오는 잠깐 두리번거리더니 대나무, 죽순, 사과, 당근 가운데 사과를 물고는 쭈그려 앉아 사과를 먹었습니다. 2020년 국내 최초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는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가야 한다는 협약에 따라 3일 한국을 떠났습니다. 푸바오는 자이언트 판다 보전연구센터에서 한 달간 검역을 거쳐 보금자리를 정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펫카페에서 도망 나온 시베리아허스키 100마리가 대형 쇼핑몰을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2일 중국 광둥성의 한 대형 쇼핑센터에 시베리아허스키 100마리가 갑자기 들이닥쳤습니다. 시베리아허스키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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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뱀으로 줄넘기한 아르헨 남성들…비 맞는 어른에 우산 씌워준 아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아르헨티나에서 남성들이 살아있는 뱀으로 줄넘기하는 모습입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남성 2명이 각각 비단뱀으로 추정되는 뱀의 머리와 꼬리를 양쪽에서 붙잡고 있고, 나머지 한 명은 가운데 서 있는데요. 양 끝에 있던 남성들은 뱀을 줄넘기하듯 돌리기 시작했죠. 그러자 다른 남성은 뱀이 아래로 내려오는 순간 몸통을 뛰어넘었습니다. 약 10초 길이의 영상은 남성이 뱀에 걸려 넘어지면서 끝이 났죠. 이들은 바닥을 구르며 웃기도 했습니다. 목을 잡힌 뱀이 입을 크게 벌리고 공격을 시도하는 모습도 포착됐죠. 영상이 공개되자 '동물 학대' 논란이 일었는데요. 누리꾼들은 "뱀이 불쌍하다", "명백한 동물 학대", "뭐가 유쾌하다고 웃는지" 등 남성들을 비판했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 남동부에서 강한 바람에 아파트 베란다 창문이 통째로 뜯겨져 거실이 풍비박산하는 모습입니다.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장시성 난창시에서 강풍을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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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몇 초만 늦었어도 죽었다" 날아든 톱날…공중서 '흔들' 리프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미국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날아든 커다란 원형 톱날을 간발의 차로 피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오리건주 한 편의점에서 발생한 일인데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남성 A씨는 문을 열고 편의점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불과 몇 초 뒤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죠. 어디선가 날아온 지름 4피트(약 1.2m)의 날카로운 원형 톱날이 주차장을 굴러오더니 편의점 외벽에 박힌 건데요. A씨가 조금만 늦었어도 끔찍한 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톱날이 꽂힌 건물 외벽은 깊숙이 파였죠.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A씨는 지역 매체에 "편의점에 들어가려 하는데 누군가 고함치는 소리가 들렸다"며 "놀라서 계속 눈물이 났다. 살아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죠. 톱날은 가스 누출로 밸브를 수리하던 인근 공사장에서 볼트가 빠지면서 떨어져 나온 걸로 추정됐는데요. 공사 업체 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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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걸그룹 출신 BJ "대표가 성폭행" 무고로 '실형'…사고 막아줬더니 '범퍼 발길질'
[더영상] 첫 번째는 소속사 대표에게 성폭행 누명을 씌우려다 무고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걸그룹 출신 BJ A씨 관련 영상입니다. JTBC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CCTV에는 A씨가 피해 주장 사흘 뒤 기분 좋은 듯 팔다리를 흔들며 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영상과 관련해 대표 측은 A씨가 'BJ 활동을 하는 데 금전적 후원을 해달라' 요청했고, '후원을 위해 노력해 보겠다'는 답을 듣고 기분이 좋아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은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보행자의 사고를 막기 위해 경적을 울렸다가 되려 발길질을 당했다는 운전자의 사연입니다. 제보자 A씨는 "2차선 뒤편에서 차 한 대가 빠르게 다가오길래 주의를 주려고 경적을 울렸으나, 아이의 손을 잡고 건너던 남성은 차를 향해 발길질하더니 노려봤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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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오토바이 훔친 소년들…40kg 대형견에 테이저건 쏜 경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잠시 세워둔 오토바이를 훔쳐 몰고 달아난 중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13일 충북 청주시에서 남학생 3명이 오토바이 훔치는 장면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영상에서 학생들은 주변을 살피며 주차장으로 다가왔죠. 한 명은 바로 앞에 놓인 오토바이에 앉더니 출발했고, 주변에 서 있던 두 명은 오토바이를 뒤따라 뛰기 시작했습니다. 오토바이 주인 A씨는 절도 사실을 알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학생들을 발견해 추격했죠. 이 과정에서 접촉 사고가 발생해 A씨의 오토바이가 파손되면서 수리비 43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경찰에 인계된 학생들은 15세 중학생으로 밝혀졌죠. 이들은 전날에도 오토바이와 자전거, 킥보드를 훔쳤다고 하는데요. 한 학생의 부모는 오토바이 수리비를 주기는커녕, A씨에게 추격 과정에서 생긴 접촉 사고에 대한 병원비를 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파출소를 찾아 경찰관들에게 '응원의 춤'을 선보이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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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식물살해범" 충격 만행…태국도 반한 손흥민 '이 모습'
[더영상] 첫 번째는 한 행인이 부산 수영구의 한 카페 밖에 놓인 행운목을 훼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부산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부산 광안동 식물 살해범. 아시는 분은 꼭 연락해달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카페 주변을 살피던 한 여성은 빠르게 행운목을 향해 다가오더니 줄기째 꺾어버리고는 부러진 나무 윗동을 들고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A씨는 "오픈할 때 직접 식물원까지 가서 데려온 아이라서 정도 들었는데 이제 봄이라 밖에 두고 퇴근하고 출근하니 저 모양"이라며 "광안동 식물 살해 및 유기범을 찾는다"라며 제보를 부탁했습니다. 형법 제366조에 따르면 타인의 재물 등을 손상하고 파괴하거나(손괴) 기타 방법으로 효용을 해치면 재물손괴죄가 적용됩니다. 재물손괴죄가 인정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상대팀인 태국 팬들마저 반하게 한 2026 FIFA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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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달리는 차 위로 표지판 '쿵'…황대헌과 비교된 빅토르 안
[더영상] 첫 번째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위로 표지판이 떨어지는 사고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지난 8일 떨어진 도로표지판이 중부고속도로 2차로를 달리던 A씨의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주행 속도가 빠르지 않았고, 표지판이 보닛 위로 떨어져 A씨는 큰 부상을 피했지만 치료비·수리비 등 보상이 문제가 됐습니다. 피해 차량은 2013년식 벤츠 승용차로 차량 잔존가보다 수리비가 높아 폐차될 위기에 처했지만 도로공사 측은 "현재 시설물에 대한 배상보험이 가입돼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A씨는 "사고 당일에도 응급실에서 제 돈으로 응급치료비와 검사비를 냈다"며 "모든 안전 시설물에는 배상보험이든, 안전에 관한 보험이 적용돼야 하는 거 아니냐"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야심한 밤 창문이 열리는 식당을 노려 금품을 훔친 마약사범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야심한 시각에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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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알바생 아니었어? 돈 훔친 남성…'새벽 2시' 20대녀 광란의 질주
[더영상] 첫 번째는 피시방에서 알바생인 척 돈을 훔쳐 달아난 남성 관련 CCTV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해부터 지난 11일까지 한 피시방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이 보도됐습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익숙하게 카운터 쪽으로 들어가서 손님들 눈치를 살피다가 현금통을 열어 돈을 꺼내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피시방 사장 A씨는 "이 남성이 작년에도 현금 19만원을 훔쳤다"며 "피시방 무인 운영 시간대에 또 찾아와서 자기 계정으로 90만원 상당의 이용 시간을 충전했다. 경찰은 '피해 본 것이 없어 애매하다'고 하더라"고 토로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5일 또 한 번 피시방을 찾았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에서 시속 150㎞가 넘는 운전을 한 20대 여성이 추격 끝에 경찰에 붙잡힌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19일 제주서부경찰서는 20대 여성 B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B씨는 전날 오전 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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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싫다는 백인 여성 '더듬' 중국 남성들…"납치당했다" 마약 취해 난동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홍콩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백인 여성에게 강제로 스킨십하는 중국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유된 영상을 보면 홍콩 리펄스 베이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여성에게 중국 남성 관광객 3명이 다가가는데요. 한 남성은 여성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는 일행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구했죠. 여성은 곧바로 남성의 손을 치우며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남성은 막무가내로 어깨를 붙잡고 사진을 촬영한 뒤 만족한 듯 웃으며 일어났습니다. 또 다른 남성도 사진을 찍으려 하자 여성은 몸을 피하며 불쾌함을 드러냈지만, 남성은 여성의 등에 손을 대며 포즈를 취했죠. 이 남성들은 중국 허난성에서 온 단체 관광객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을 본 전 세계 누리꾼들은 "명백한 성추행"이라며 남성들의 무례한 행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하 주차장에서 빠져나오는 차량에 고의로 보행 보조기를 밀어 부딪치게 하려는 할머니의 모습입니다. 지난 8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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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부족한 게 뭐야" 인성도 '월클' 손흥민…가출한 사모예드
[더영상] 첫 번째는 인성도 '월드 클래스'인 손흥민의 모습입니다. 지난 10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의 EPL 28라운드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토트넘의 4대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뛰어난 경기력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성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그라운드에 있던 쓰레기들을 직접 주운 것입니다. 이를 두고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의 겸손한 모습은 팬들의 찬사를 받기 충분하다"고 치켜세웠습니다. 축구팬들 역시 "축구 실력에 인성까지 부족한 게 뭐냐", "인성마저 월드 클래스" 등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두 번째는 고속도로에서 발견된 사모예드 두 마리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김강언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속도로에서 사모예드 두 마리를 발견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씨는 강아지들을 당진시 동물보호소에 인계했고, 이튿날 "두 아이가 원래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알렸습니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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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금고 닫아준건데" 시치미 뗀 도둑…'발가락 핥기' 챌린지로 2억 모은 미국 고교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치킨집 계산대에서 현금 10만원을 훔친 뒤 달아난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일 부산 수영구 한 치킨집 CCTV(폐쇄회로TV)에 흰색 상의를 입은 남성이 계산대에서 돈을 훔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영상 속 이 남성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망을 봤고 돈을 훔친 뒤 계산대가 계속 열리자 재차 이를 닫기도 했습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직원이 남성에게 다가가자 남성은 "금고가 열려있어서 닫아줬다"며 시치미를 뗐는데요. 직원이 "금고가 고장 났다"고 하자 이 남성은 "세게 닫아서 고장 난 거니 물어주겠다. 차에서 돈을 가져오겠다"면서 밖으로 나가 직원이 없는 틈을 타 도망쳤습니다. 현재 가게 측은 이 남성을 경찰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한 고등학교에서 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발가락 핥기'라는 기상천외한 행사를 벌인 장면입니다. 지난 2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디어 크릭(Deer Cr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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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국대' 축구선수, 볼보이에 강슛?…"오타니 아내" 지목된 이 여성
[더영상] 첫 번째는 볼보이를 향해 강하게 공을 차 인성 논란이 불거진 축구선수 김진수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2024시즌 K리그1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이날 김진수는 후반 30분 사이드라인 밖으로 벗어난 공을 강하게 걷어찼습니다. 이 앞에는 전북 유스팀 소속 볼보이 4명이 모여있었고, 볼보이들이 공을 피하면서 다행히 부상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김진수는 별다른 사과 없이 경기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이를 두고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유스 선수들을 상대로 공을 차는 게 말이 되냐", "인성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등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출신의 MLB(미국 프로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로 추측되고 있는 전 농구선수 다나카 마미코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엑스(X, 구 트위터)에는 "왼쪽에 있는 여성이 오타니 쇼헤이의 결혼 상대로 알려진 다나카 마미코씨다. 귀엽고 예쁜 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