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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이강인 3인방, 4강 앞두고 물병놀이…고압선 훔치다 '지지직' 감전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에 앞서 물병 던지기 놀이를 하는 이강인·설영우·정우영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 X(엑스, 구 트위터)에는 세 선수가 경기장에서 물병을 던지며 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세 선수는 주변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물병 던지기에 집중했습니다. 당초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영상은 세 선수가 '주장' 손흥민과 탁구 갈등을 빚은 인물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강인을 포함한 젊은 선수들이 경기 전날 탁구를 하려고 하자 손흥민이 이를 제지했고, 이후 다툼이 벌어지면서 손흥민이 손가락을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르헨티나의 20대 청년이 고압선을 훔치다 감전사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4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남서부 지역에서 고압선을 강탈하려다 신체의 90%가 화상을 입어 결국 숨진 청년의 사연이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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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피자빌런' 코 판 손으로 반죽에…꽉 막힌 도로 '역주행'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일본의 도미노피자 직원이 코를 후빈 손으로 피자 반죽을 만지는 모습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도미노피자 유니폼을 입은 남성이 피자를 반죽하고 있는데요. 그는 손가락으로 코를 후비더니 그대로 반죽에 닦아냈죠. 하지만 자세히 보면 검지로 코를 후비고 나서 중지를 반죽에 문지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 누리꾼들은 "앞으로 도미노피자를 먹지 않겠다"며 분노했는데요. 이에 일본 도미노피자 측은 "문제의 반죽은 손님에게 제공되지 않았고, 해당 매장에 있는 모든 반죽은 폐기 처분했다"고 해명했죠. 또 장난을 친 직원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인도네시아 축구 선수가 경기 중 벼락에 맞는 모습입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비가 내리던 자바섬 서쪽 반둥 지역 실리왕기 경기장에서는 축구 친선 경기가 열렸는데요. 경기장을 누비던 셉테인 라하르자(35)의 머리 위로 갑자기 벼락이 내리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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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카타르는 태극기 '열풍'…식사 중 쓰러진 노인 구한 영웅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열리고 있는 카타르에서 태극기를 받기 위해 줄을 선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한 유튜브 채널에선 한국과 호주의 8강이 열리던 지난 3일 경기 직전 한국 국기인 태극기를 받으려고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는 팬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대기 줄엔 최소 170명에서 200명가량이 있던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촬영자는 "대회 관계자들이 6000장의 태극기를 준비했는데 너무 빨리 나갔다"는 관계자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팬들은 이날 촬영자 카메라를 향해 "코리아!"를 외치며 엄지를 치켜세우거나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반면 호주 국기를 받기 위해 선 줄은 상대적으로 짧았습니다. 이날 한국이 역전승을 거두자 경기 후에는 한국을 외치는 이들이 더 많았습니다. 카타르 현지에서 한국 대표팀의 빨간 색 티셔츠를 입고 응원한 외국인들은 "흥민 쏜, 위 러브 코리아"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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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주운 카드 쓴 범인과 몸싸움하는 형사…추락 아이 받아낸 中 영웅의 반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편의점을 찾은 형사가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로 담배를 사는 남성을 검거하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22일 대전 중구 한 편의점에 A씨(40대)가 들어왔는데요. A씨는 직원에게 담배를 달라고 한 뒤 카드로 결제했죠. 그런데 한두 갑이 아닌 두 보루를 구입했는데요. 잠시 후 다시 돌아온 A씨는 "한 보루만 더 달라"며 계산한 뒤 편의점을 나갔습니다. 이때 음료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들른 김민규 경위는 직원에게 "저 손님 담배 산 거 맞냐. 수상하지 않냐"고 물었는데요. 그러는 사이 A씨는 다시 돌아와 담배를 추가 구매하려고 했죠. A씨가 카드를 단말기에 꽂으려 하자 김 경위는 결제하지 못하도록 막고 신분증을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A씨는 현장을 이탈하려 했고, 이 과정에서 김 경위와 약 8분간 몸싸움을 벌였는데요. 결국 A씨는 점유이탈물횡령,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사기 등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두 번째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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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실내 흡연 안돼요" 제지에 흉기 위협…침대에 기어들어온 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실내 흡연을 제지당하자 흉기를 들고 위협한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6일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해 12월 24일 경기도의 한 복지시설에서 발생한 사건 관련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한 남성은 시설 내 의자에서 담배를 피우다 이를 발견한 시설 직원이 실내 흡연을 제지하자 흉기를 꺼내 들고 직원을 쫓아갔습니다. 이 남성은 직원이 달아난 후에도 흉기를 들고 시설 내부를 배회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두 번째는 베트남의 한 가정집에서 발견된 뱀입니다. 타인니엔 등 베트남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1일(현지 시간) 호찌민의 한 가정집에서 비단뱀이 발견됐습니다. 이 집에 사는 여성은 잠결에 이불을 덮으려고 손을 더듬다가 침대에 들어온 뱀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뱀은 무게 약 0.5㎏, 길이 60㎝의 버마비단뱀으로, 독이 없는 멸종위기종이었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여성은 "밤에 에어컨을 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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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맨홀에 폭죽 던졌다 '펑'…혹한에 기차서 쫓겨나 죽은 고양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중국에서 아이들이 폭죽놀이를 하던 중 맨홀 뚜껑이 날아가는 장면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지난 21일(현지시간) 충칭시 원저우 한 주차장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중국 사람들은 명절 춘제(설)를 앞두고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폭죽을 터뜨리죠. 영상을 보면 어린이 3명이 맨홀 뚜껑 근처에서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가 갑자기 맨홀 안에 폭죽을 던졌는데요. 아이들이 도망갈 새도 없이 곧바로 폭발 사고가 일어났죠. 맨홀 뚜껑은 화염과 함께 하늘 높이 솟아올랐고, 주변 보도블록은 사방으로 흩어졌는데요. 하수관 안에 있는 가연성 가스가 폭죽 불꽃과 만나 폭발한 겁니다. 한 아이는 얼굴을 다쳐 피를 흘렸고, 당국은 폭죽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습니다. 두 번째는 마약에 취해 나체 상태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히는 모습입니다. 지난 5일 '옆집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는데요. 경북 영주시 한 주택에 출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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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사람 등에서 '칼질', 충격의 중국 요리학교…'톨비 부족' 뜨자 역주행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등 쪽 맨살을 도마로 삼아 칼질하는 중국 요리학교의 모습입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 시간) 중국 후베이성 후진기술학교의 공식 틱톡(더우인) 계정에는 이 학교 요리 전공 수업 장면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빨간 천으로 눈을 가린 학생은 다른 학생의 등 쪽 맨살에 식자재를 올려 썰고 있었습니다. 학교 측은 "우리 학교에 오면 심오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고 홍보했으나, 누리꾼들은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톨게이트에서 후진 후 역주행한 베트남 차주의 모습입니다. 지난 17일 베트남 매체 'Bao Tuoi Tre'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15일 오후 호치민-롱탄-저우자이 고속도로의 한 톨게이트에서 차량 역주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장 CC(폐쇄회로)TV에는 톨게이트를 지나려던 차주가 차량을 후진한 후 차를 돌려서 역주행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해당 차주를 검거해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검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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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오토바이 '이렇게' 탔다가 감옥행 위기…관광객 여권 찢은 원숭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베트남 여성 모델 A씨(35)가 오토바이 곡예 운전하는 모습입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A씨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오토바이에 엎드려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요. 헬멧 외에 다른 보호 장비는 착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A씨는 양팔을 벌리거나 무릎을 꿇는가 하면, 드러누운 채 오토바이를 몰기도 했죠. 영상은 A씨가 SNS에 직접 올린 건데요. 호찌민 검찰은 해당 영상이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A씨를 공공질서 위반 혐의로 최근 기소해 구금했습니다. A씨는 오토바이 면허증을 위조한 혐의도 받고 있죠. 재판에서 유죄가 입증된다면 2~7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음주 단속 현장에서 달아나는 오토바이에 끌려가는 경찰관의 모습입니다. 서울 용산경찰서 소속이라고 밝힌 B경사가 최근 경찰 내부망에 올린 글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9월 1일 녹사평역 인근에서 음주 단속을 하던 중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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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지각 덕에 살아" 상가 돌진한 자동차…슬릭백 추던 소방관 '꽈당'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식당으로 돌진한 승용차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3시3분쯤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A씨와 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5명 등 모두 6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식당 안에는 다행히 아무도 없었는데, 피해 식당 주인 임모씨는 JTBC와 인터뷰에서 "평소에는 오후 3시면 출근하는데, 이날 지각해서 위험을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하주차장을 빠져나온 뒤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운전미숙으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두 번째는 한 소방관의 '슬릭백(공중부양 춤) 챌린지' 영상입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12월 19일 유튜브 채널 '소방관삼촌'에 게재됐습니다. 방화복을 갖춰 입은 소방관은 슬릭백 챌린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다 빙판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집니다. 화면에는 곧바로 '겨울철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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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뉴욕 노숙자 담요 속 쥐떼 '우르르'…가스 폭발 틈타 밥솥·맥주 훔친 남성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그룹 엔시티(NCT) 멤버 해찬이 실내에서 전자 담배를 피우는 모습입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안무 연습 영상에서 포착된 장면인데요. 해찬은 연습실에서 전자 담배를 입에 물었다가 떼기를 반복하며 흡연했습니다. 현재 영상에서 문제가 된 부분은 삭제된 상태인데요. 논란이 불거지자 지난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보건소에서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라며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9월 같은 소속사 그룹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도 대기실에서 전자 담배를 흡연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죠. 두 번째는 미국 뉴욕의 지하철역에서 노숙자가 덮고 있던 담요를 들추자 쥐떼가 쏟아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뉴욕 지하철 승강장 구석에 한 노숙자가 회색 담요를 덮고 누워있는데요. 영상을 촬영한 남성이 다가가자 담요 안에서는 무언가 꿈틀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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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기분 나빠서" 알바생에 동전 던진 男…伊 한복판서 파시스트 경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동전을 집어던진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950원으로 맞아본 사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사건 당일 계산대에서 남성 손님에게 "봉투 크기 어떤 걸로 드릴까요?"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손님은 결제 후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 950원어치를 A씨에게 던졌습니다. 이어 "내가 기분 나쁜 일이 있어서 그래"라며 사과 없이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고 합니다. A씨는 "고소하려다가 찾아와서 해코지할까 봐 무서워 안 했다"며 "다시 오면 신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파시스트 경례'를 하는 수백명의 파시즘(극우 전체주의) 추종자들 모습입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로마에 있는 옛 네오파시스트 정당 이탈리아사회운동(MSI) 본부 앞에서 집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에 모인 군중은 "프레젠테(Presente)"를 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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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기절했어" 차 세웠는데 만취운전자 '쿨쿨'…운행 중 폰 보는 버스 기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음주운전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굴러가는 모습입니다. 운전자 A씨(30대)는 지난해 12월29일 밤 10시7분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한 교차로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다 그대로 잠이 들었는데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A씨의 차량은 서서히 내리막길을 따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다행히 맞은편에서 이를 목격한 운전자가 달려와 A씨의 차량 문을 열고 기어를 'P'로 바꾼 뒤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워 사고를 막았죠. A씨는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자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죠.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마친 뒤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두 번째는 서울 한 시내버스 기사가 승객들을 태우고 운행하면서 휴대전화를 보는 모습입니다. 한 승객이 촬영한 영상에서 기사 B씨는 적신호에 버스를 세워둔 채 휴대전화를 만졌는데요. 문제는 버스가 달리는 중에도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