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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아찔 역주행에 시민 '와르르'…"주인님 날 봐요" 날다람쥐 '죽은 척'
[더영상] 첫 번째는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영상입니다. 지난 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5분쯤 분당선 수내역 2번 출구 방향으로 올라가던 에스컬레이터가 갑자기 반대 방향으로 주행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들이 잇따라 넘어지며 14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이들 중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11명은 경상을 입어 귀가 조처했습니다. 소방 당국이 공개한 약 50초 분량의 영상에는 역주행하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진 사람들이 순식간에 서로 겹치며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담겼는데요. 에스컬레이터에 발을 딛는 순간 역행을 감지한 사람들은 뒤돌아 달려 나갔고, 재빨리 손잡이를 잡고 넘어 반대편으로 피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미처 난간을 잡지 못하고 그대로 쓸려 내려와 아래쪽에 깔린 사람들은 10여 명의 하중에 그대로 짓눌렸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에스컬레이터가 오작동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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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댐 폭발로 집 잃은 비버 '방황'…낚싯대로 낚인 3m 괴물메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댐이 무너지면서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하는 우크라이나 비버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간)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은 자신의 트위터에 비버가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거리를 방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안톤 고문은 "헤르손에는 많은 비버가 사는데, 댐이 붕괴되면서 그들의 서식지가 파괴됐다"며 "동물들도 러시아가 일으킨 재앙의 피해자가 됐다"고 적었습니다. 최근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헤르손주의 카호프카댐이 무너져 수천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를 두고 우크라이나군 남부 사령부는 카호프카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폭파됐다고 주장했으나, 러시아 측은 이를 부인하는 상황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수에즈 운하를 뒤덮은 모래 폭풍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집트 수에즈 운하가 모래 폭풍에 뒤덮여 당국이 2개 항구를 폐쇄했습니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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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옷 구경 외국인 '퍽'…80세 바이든, 연설 무대서 또 '꽈당'
[더영상] 첫 번째는 '부산에서 옷 구경 중에 발길질 당한 외국인' 영상입니다. 최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산 한 옷 가게의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는데요. 영상에는 외국인 여성 B씨가 매장 입구 쪽에 진열된 옷을 구경하고 있고, 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중년 여성은 갑자기 B씨의 엉덩이 부위를 세게 걷어차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A씨는 그대로 매장을 빠져나갔고, 놀란 B씨는 고개를 떨구고 흐느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게 주인으로 추정되는 다른 중년 여성은 B씨에게 다가와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했습니다. 영상을 본 국내외 누리꾼들은 "명백한 폭행 사건" "나라 망신시키고 있다" "한국 경찰이 나서야 한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부산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A씨를 특정해 입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공식 석상에서 또 넘어진 역대 미국 최고령 대통령 바이든' 영상입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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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혼자 넘어진 자전거, 차주에 "보상하라"…러 미사일 피해 등교 중 '전력질주'
[더영상] 첫 번째는 골목길을 빠져나가는 차량을 보고 혼자 넘어진 자전거 운전자가 차량 운전자를 경찰에 신고했다는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툭툭 털고 가신 분이 저를 경찰에 신고하고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차량 운전자 A씨에 따르면, A씨가 골목길을 나가던 중 왼쪽에서 오던 자전거 운전자 B씨가 A씨 차량을 보고 급제동하다 넘어졌습니다. 사고 후 A씨는 책임이 없다고 생각해 연락처를 교환하지 않았고, B씨 역시 멀쩡히 일어나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러나 이후 B씨는 A씨를 경찰에 신고,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문철 변호사는 "사고 지점은 횡단보도 앞 정지선 없는 곳"이라며 "영상에서 보이는 것보다 차는 3m 정도 뒤에 있을 것이고, 횡단보도를 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곳 횡단보도에 자전거는 횡단도가 없어 자전거 운전자는 횡단보도에서 자전거 끌고 갔어야 한다. A씨에게 잘못이 없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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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머리채 잡고 "XX" 후임 잡는 해병대…'컵케이크 먹방' 흑곰에 '깜짝'
[더영상] 첫 번째는 '후임 잡는 해병대' 영상입니다. 지난 1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는 최근 공개한 '해병대 가혹행위' 영상과 관련, 해병대 측이 "영상 속 두 병사는 두 기수 차이 선·후임 사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는데요. 그러나 육대전에 따르면 이들은 두 기수가 아닌 네 기수 차이 선·후임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영상은 지난 3~4월 한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게재된 것으로, '내 맞후(맞후임)는 강하게 키워요'라는 문구와 함께 가혹행위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 선임으로 보이는 병사는 후임으로 보이는 병사에게 엎드려뻗쳐 자세를 시킨 채 머리채를 잡아 들고 발로 찰 것처럼 위협하는 모습입니다. 'XX' 등 욕설을 하며 윽박지르는 목소리도 담겼습니다. 육대전은 "위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음주단속 경찰 들이받은 중국인' 영상입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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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역주행 보딩' 중 트럭 박고도 '낄낄'…日 컵우동서 '개굴개굴'
[더영상] 첫 번째는 '이태원 골목 보딩'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인으로 보이는 남성 2명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 도로는 오르막 방향으로 일방통행 구간인데, 올라오던 트럭이 이들을 보고 놀라 멈춰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비탈길을 내려오던 남성들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트럭 모서리에 잇따라 부딪혀 넘어졌습니다. 이들의 지인으로 보이는 남성은 "너희가 차를 쳤다"고 하고, 이들은 소리 내 웃는 장면도 담겼습니다. 사고는 지난 20일 발생한 걸로 알려졌으며 이 남성들과 트럭 측 합의로 사건 처리는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카우보이-소 한낮의 추격전' 영상입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미시간주 홀리의 75번 주간고속도로에서 목장에서 뛰쳐나온 암소가 질주하는 장면이 차량 블랙박스에 담겼습니다. 영상에는 말에 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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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헌팅 거절女에 '풀스윙' 펀치…호주 밤하늘 가른 유성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여성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달아난 남성 A씨의 모습입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 일행은 같은 날 B씨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했고, B씨의 거절 의사에도 A씨 일행이 지속적으로 헌팅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화가 난 A씨는 B씨의 얼굴을 가격했고, B씨는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인공 뼈 삽입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B씨는 "(주먹에 맞은 후) 그냥 주변이 완전 까맸다. 옆에서 일행이 소리를 질렀고, 구급차가 왔는데 자세히 기억은 안 난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번째는 호주 퀸즐랜드에서 포착된 유성이 지상으로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21일(현지 시간) ABC 뉴스 호주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2분쯤 퀸즐랜드 주민들은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는 물체가 급강하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이 물체는 10초도 걸리지 않은 짧은 찰나에 처음엔 하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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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누리호 우주로 향해 출발…트럭 왼쪽엔 안중근·오른쪽엔?
[더영상] 첫 번째는 '누리호 발사 성공의 순간'입니다. 지난 25일 오후 6시24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누리호(KSLV-II)가 3300℃의 초고온 화염과 굉음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누리호는 실용 인공위성 8기를 탑재하고 고도 550㎞까지 목표대로 비행했습니다. 이어 실용위성 8기 중 차세대 소형위성 2호를 시작으로 큐브위성 7기를 차례로 분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우주 강국 반열에 들어서게 됐는데요. 외신들은 일제히 한국이 지난해 1톤(t) 이상급 탑재체 우주 수송 기술을 세계에서 7번째로 확보한데 이어, 실용위성을 나르는 '실전'에 성공하면서 우주 경제 시대에 성큼 들어섰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는 '독립운동가 모습이 그려진 트레일러 차량' 영상 입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 분이 있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영상이 포함됐는데요. 영상에는 양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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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빙판 다시 선 '퀸연아'…"영어 가능?" 인종차별한 美 여성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캐나다 설산을 배경으로 피겨스케이팅 실력을 뽐내는 '피겨 여왕' 김연아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영상 한 편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는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캐나다관광청 홍보 영상에 등장한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연아는 캐나다 로키산맥 레이크 루이스의 빙판 위에서 녹슬지 않은 피겨스케이팅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빙상 강국' 캐나다와 인연이 있기 때문에 이번 홍보 영상에 등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는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미국 여성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한 영상입니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아시아전문매체 넥스트샤크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제미니 주리는 최근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주리는 미국인 여성 2명과 화상 통화를 진행했고, 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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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모르는 여성에 웃통 벗고 달려든 男…中 해저터널 물 '콸콸'
[더영상] 첫 번째는 '물 콸콸 쏟아지는 중국 해저 터널'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중국 당국이 '100년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이라고 자랑한 다롄 해저터널에서 개통 2주 만에 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현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웨이보에는 터널 안에 물이 차면서 차들이 서행하는 영상들이 여러 건 공유됐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개통한 지 겨우 보름 됐는데 터널에서 물이 새는 것은 너무 위험한 일" "해저터널에서 물이 새다니 너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운영사 측은 사고를 인지한 뒤 곧바로 긴급 수리 인력을 투입해 보수 작업을 마쳤으며 약 2시간 뒤인 오전 10시쯤 복구돼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당국은 보조 도로에 설치된 소방 밸브에서 누수가 발생해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입장입니다. 두 번째는 '행인 여성에게 냅다 돌진하는 문신남성'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서울경찰청 공식 유튜브에는 '출근길 묻지마 폭행범 검거 현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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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뷔♥제니' 당당한 파리 데이트…입 열면 1800만원 버는 '이 여자'
[더영상] 첫 번째는 '뷔♥제니 프랑스 데이트'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뷔와 제니로 보이는 남녀가 파리의 세느강변에서 손을 잡고 걷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을 올린 팬 A씨는 "태형과 제니가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손잡고 걸었다. 그들은 사랑에 빠져있다"고 적었습니다. 영상에는 남녀 커플 한 쌍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 손을 잡고 함께 걷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들은 모자만 눌러 썼을 뿐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얼굴을 그대로 드러냈는데요. A씨는 주변에 매니저로 보이는 일행도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뷔는 지난 15일 파리에서 열린 C사의 패션화보 및 이벤트 참석을 위해 출국했고, 제니 역시 드라마 '더 아이돌(The Idol)'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상영회에 초청돼 파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두 번째는 '철사 올가미 침입'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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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회장님' 라덕연, 두 팔에 포승줄…야구방망이 폭행 조폭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포승줄에 묶인 라덕연 대표'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남부지법에 SG증권발 셀럽 주식방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라덕연 H투자자문업체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라 대표는 두 팔이 포승줄로 묶인 채 어두운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시세 조종 혐의 인정하느냐" "법정에서 어떤 부분 소명할거냐" "자금 세탁 용도로 여러 법인을 만든 것 맞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곧장 법원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라 대표는 지난달 24일부터 4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8개 종목의 주가를 2020년부터 인위적으로 부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코인 수익 48억 뜯어낸 조폭' 영상입니다. 경찰은 '코인트레이딩'을 핑계로 100억원 상당을 강제로 빼앗고 피해자들을 감금·폭행한 조직폭력배 출신 피의자 등을 검거했습니다. 코인트레이딩은 코인거래소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