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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역주행 보딩' 중 트럭 박고도 '낄낄'…日 컵우동서 '개굴개굴'
[더영상] 첫 번째는 '이태원 골목 보딩'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인으로 보이는 남성 2명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 경리단길에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이 도로는 오르막 방향으로 일방통행 구간인데, 올라오던 트럭이 이들을 보고 놀라 멈춰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비탈길을 내려오던 남성들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트럭 모서리에 잇따라 부딪혀 넘어졌습니다. 이들의 지인으로 보이는 남성은 "너희가 차를 쳤다"고 하고, 이들은 소리 내 웃는 장면도 담겼습니다. 사고는 지난 20일 발생한 걸로 알려졌으며 이 남성들과 트럭 측 합의로 사건 처리는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카우보이-소 한낮의 추격전' 영상입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미시간주 홀리의 75번 주간고속도로에서 목장에서 뛰쳐나온 암소가 질주하는 장면이 차량 블랙박스에 담겼습니다. 영상에는 말에 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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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헌팅 거절女에 '풀스윙' 펀치…호주 밤하늘 가른 유성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여성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달아난 남성 A씨의 모습입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일 남성 A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 일행은 같은 날 B씨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달라고 요구했고, B씨의 거절 의사에도 A씨 일행이 지속적으로 헌팅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화가 난 A씨는 B씨의 얼굴을 가격했고, B씨는 전치 6주의 부상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인공 뼈 삽입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B씨는 "(주먹에 맞은 후) 그냥 주변이 완전 까맸다. 옆에서 일행이 소리를 질렀고, 구급차가 왔는데 자세히 기억은 안 난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번째는 호주 퀸즐랜드에서 포착된 유성이 지상으로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21일(현지 시간) ABC 뉴스 호주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2분쯤 퀸즐랜드 주민들은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는 물체가 급강하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이 물체는 10초도 걸리지 않은 짧은 찰나에 처음엔 하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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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누리호 우주로 향해 출발…트럭 왼쪽엔 안중근·오른쪽엔?
[더영상] 첫 번째는 '누리호 발사 성공의 순간'입니다. 지난 25일 오후 6시24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누리호(KSLV-II)가 3300℃의 초고온 화염과 굉음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누리호는 실용 인공위성 8기를 탑재하고 고도 550㎞까지 목표대로 비행했습니다. 이어 실용위성 8기 중 차세대 소형위성 2호를 시작으로 큐브위성 7기를 차례로 분리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우주 강국 반열에 들어서게 됐는데요. 외신들은 일제히 한국이 지난해 1톤(t) 이상급 탑재체 우주 수송 기술을 세계에서 7번째로 확보한데 이어, 실용위성을 나르는 '실전'에 성공하면서 우주 경제 시대에 성큼 들어섰다고 평가했습니다. 두 번째는 '독립운동가 모습이 그려진 트레일러 차량' 영상 입니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 분이 있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영상이 포함됐는데요. 영상에는 양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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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빙판 다시 선 '퀸연아'…"영어 가능?" 인종차별한 美 여성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캐나다 설산을 배경으로 피겨스케이팅 실력을 뽐내는 '피겨 여왕' 김연아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김연아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영상 한 편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는 대한민국과 캐나다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캐나다관광청 홍보 영상에 등장한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연아는 캐나다 로키산맥 레이크 루이스의 빙판 위에서 녹슬지 않은 피겨스케이팅 실력을 자랑했습니다.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빙상 강국' 캐나다와 인연이 있기 때문에 이번 홍보 영상에 등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는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미국 여성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한 영상입니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아시아전문매체 넥스트샤크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제미니 주리는 최근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주리는 미국인 여성 2명과 화상 통화를 진행했고, 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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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모르는 여성에 웃통 벗고 달려든 男…中 해저터널 물 '콸콸'
[더영상] 첫 번째는 '물 콸콸 쏟아지는 중국 해저 터널'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중국 당국이 '100년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이라고 자랑한 다롄 해저터널에서 개통 2주 만에 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현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웨이보에는 터널 안에 물이 차면서 차들이 서행하는 영상들이 여러 건 공유됐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개통한 지 겨우 보름 됐는데 터널에서 물이 새는 것은 너무 위험한 일" "해저터널에서 물이 새다니 너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운영사 측은 사고를 인지한 뒤 곧바로 긴급 수리 인력을 투입해 보수 작업을 마쳤으며 약 2시간 뒤인 오전 10시쯤 복구돼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당국은 보조 도로에 설치된 소방 밸브에서 누수가 발생해 이런 일이 발생했다는 입장입니다. 두 번째는 '행인 여성에게 냅다 돌진하는 문신남성'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서울경찰청 공식 유튜브에는 '출근길 묻지마 폭행범 검거 현장'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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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뷔♥제니' 당당한 파리 데이트…입 열면 1800만원 버는 '이 여자'
[더영상] 첫 번째는 '뷔♥제니 프랑스 데이트'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뷔와 제니로 보이는 남녀가 파리의 세느강변에서 손을 잡고 걷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을 올린 팬 A씨는 "태형과 제니가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손잡고 걸었다. 그들은 사랑에 빠져있다"고 적었습니다. 영상에는 남녀 커플 한 쌍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 손을 잡고 함께 걷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들은 모자만 눌러 썼을 뿐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얼굴을 그대로 드러냈는데요. A씨는 주변에 매니저로 보이는 일행도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뷔는 지난 15일 파리에서 열린 C사의 패션화보 및 이벤트 참석을 위해 출국했고, 제니 역시 드라마 '더 아이돌(The Idol)'로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상영회에 초청돼 파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두 번째는 '철사 올가미 침입'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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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회장님' 라덕연, 두 팔에 포승줄…야구방망이 폭행 조폭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포승줄에 묶인 라덕연 대표'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오전 10시 10분쯤 서울 남부지법에 SG증권발 셀럽 주식방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라덕연 H투자자문업체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라 대표는 두 팔이 포승줄로 묶인 채 어두운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시세 조종 혐의 인정하느냐" "법정에서 어떤 부분 소명할거냐" "자금 세탁 용도로 여러 법인을 만든 것 맞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곧장 법원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라 대표는 지난달 24일부터 4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한 8개 종목의 주가를 2020년부터 인위적으로 부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코인 수익 48억 뜯어낸 조폭' 영상입니다. 경찰은 '코인트레이딩'을 핑계로 100억원 상당을 강제로 빼앗고 피해자들을 감금·폭행한 조직폭력배 출신 피의자 등을 검거했습니다. 코인트레이딩은 코인거래소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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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카페서 흡연 막자 커피잔 던진 男…'신호 무시' 자전거떼 질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금연 구역인 카페에서 직원이 흡연을 제지하자 행패를 부린 중년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따르면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의 한 카페테라스에서 중년 남성들은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금연 구역이었고, 직원은 "테라스 옆 골목에서 피워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직원의 요청에 한 남성은 커피를 테이블 위로 쏟아부었고, 다른 남성은 인도로 음료를 쏟아붓는 등 행패를 부렸습니다. 해당 가게를 운영 중인 A씨는 "'잘 치워봐', '신고해봐'라고 조롱하는데 진짜 너무 힘이 든다"고 토로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들 중 한 남성은 가게로 찾아와 사과했고, 인천 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커피잔을 깨뜨린 60대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보행자 신호를 무시한 채 단체로 질주하는 자전거 동호회의 모습입니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전거 동호회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에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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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美 인플루언서 부부, 아이스크림 '침 테러'…낯선 침입자에 집 지킨 고양이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부부 아이스크림 침 테러' 영상입니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한 부부가 버지니아주(州) 포츠머스의 식료품점에서 아이스크림에 '침 테러'하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한 흑인 여성이 식료품점 아이스크림 진열대에 잠시 멈춰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아이스크림 통을 꺼내 뚜껑을 열고 혀로 핥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촬영하던 남성은 "나도 좀 먹어볼래"라며 신난 듯 말하기도 했는데요. 남성은 여성이 아이스크림을 갖다 대자 똑같이 핥아먹었고 이후 이들은 아이스크림을 제자리에 돌려 두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들은 테콴 하인즈와 아시아 하인즈 부부로 약 43만명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알려졌습니다. 비판이 쏟아지자 이들은 영상을 황급히 삭제했지만 이미 저장해둔 누리꾼들에 의해 확산하며 공분을 샀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하늘 붉은 유성'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요미우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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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기절한 기사 대신 브레이크 밟은 영웅…술 마시고 개 던진 주인
[더영상] 첫 번째는 '기절한 기사 대신 브레이크 밟은 영웅' 영상입니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각) 미국 미시간주 워런 통합학교(WCS) 성명에 따르면 딜런 리브스(13)가 같은 날 오후 2시 58분쯤 하굣길 중학생들이 탄 버스의 기사가 쓰러지자 버스 운전석으로 가 버스를 무사히 멈춰 세웠습니다. 운전자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버스 내부에 있던 학생들이 어쩔 줄 몰라 비명을 질렀습니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브레이크를 밟고 있던 리브스는 침착하게 "911 불러줘"라며 "난 괜찮아. 누구든 911을 불러"라고 연신 외쳤습니다. 이내 갓길에 안전하게 차를 멈춰 세운 리브스는 운전기사뿐만 아니라 버스 안에 타고 있던 학생 66명 모두를 살렸습니다. 기지를 발휘한 13세 소년이 학교의 '영웅'이 된 셈이죠. [더영상] 두 번째는 '술 마시고 개 내동댕이친 식당 주인'입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제주도 한 식당을 운영하는 A씨가 강아지를 들어 올려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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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日개그맨, 시장서 침 묻은 꼬치로 '콕'…"39년 한인가게 굿바이" 美 배우들의 선물
[더영상] 첫 번째는 '망원시장 위생테러'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일본 TBS 아침 정보 프로그램 '러빗!' 방송분에서는 한국 망원시장을 찾은 유명 코미디언 야마조에 히로시(37)가 침 묻은 꼬치로 닭강정을 집어 먹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히로시를 비롯한 출연진이 망원시장에서 닭강정을 시식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갑자기 히로시는 자신이 쓰던 꼬치로 판매를 위해 쌓아둔 닭강정을 집어 먹었습니다. 가게 주인은 양팔로 엑스(X)를 그리며 히로시의 행동을 제지했고, 옆에 있던 다른 출연자들도 당황한 듯 "안 된다" "이건 매너가 아니다" 등 그를 만류했습니다. 그러나 히로시는 한국어로 "맛있어요"라고 한 뒤 프로그램 이름을 말하는 등 장난치며 사과 없이 가볍게 넘어갔습니다. 그간 히로시는 방송에서 악동 이미지로 웃음을 줬지만 이번 행동과 관련해선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쓰레통에서 나온 흑곰' 영상입니다. 지난 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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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스쿨존서 초등생 추돌 후 '쌩'…살아있는 금붕어 삼킨 男
[더영상] 첫 번째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추돌한 후 자리를 뜬 운전자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초등학생 보호자 A씨의 제보가 올라왔습니다. A씨가 제보한 CCTV 영상에 따르면 지난 3월 6일 경북 구미시의 한 스쿨존에서 속도를 늦추지 않고 달리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추돌했습니다. 이 학생은 다리를 절뚝거리며 아파트 단지로 걸어 들어왔고, 이후 병원에서 우측 무릎 관절에 염좌로 2주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 승용차 운전자는 "뺑소니가 아니라 사고를 인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스쿨존에서 어린이를 다치게 했기 때문에 뺑소니가 아니어도 처벌 대상이 된다"며 "뺑소니 부분이 빠진다고 하더라도 민식이법 위반으로 괘씸죄가 성립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살아있는 금붕어를 통째로 삼킨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더선 등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