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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카페서 흡연 막자 커피잔 던진 男…'신호 무시' 자전거떼 질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금연 구역인 카페에서 직원이 흡연을 제지하자 행패를 부린 중년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따르면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의 한 카페테라스에서 중년 남성들은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금연 구역이었고, 직원은 "테라스 옆 골목에서 피워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직원의 요청에 한 남성은 커피를 테이블 위로 쏟아부었고, 다른 남성은 인도로 음료를 쏟아붓는 등 행패를 부렸습니다. 해당 가게를 운영 중인 A씨는 "'잘 치워봐', '신고해봐'라고 조롱하는데 진짜 너무 힘이 든다"고 토로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들 중 한 남성은 가게로 찾아와 사과했고, 인천 서부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커피잔을 깨뜨린 60대 남성을 입건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보행자 신호를 무시한 채 단체로 질주하는 자전거 동호회의 모습입니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전거 동호회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에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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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美 인플루언서 부부, 아이스크림 '침 테러'…낯선 침입자에 집 지킨 고양이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부부 아이스크림 침 테러' 영상입니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한 부부가 버지니아주(州) 포츠머스의 식료품점에서 아이스크림에 '침 테러'하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한 흑인 여성이 식료품점 아이스크림 진열대에 잠시 멈춰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아이스크림 통을 꺼내 뚜껑을 열고 혀로 핥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촬영하던 남성은 "나도 좀 먹어볼래"라며 신난 듯 말하기도 했는데요. 남성은 여성이 아이스크림을 갖다 대자 똑같이 핥아먹었고 이후 이들은 아이스크림을 제자리에 돌려 두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이들은 테콴 하인즈와 아시아 하인즈 부부로 약 43만명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알려졌습니다. 비판이 쏟아지자 이들은 영상을 황급히 삭제했지만 이미 저장해둔 누리꾼들에 의해 확산하며 공분을 샀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하늘 붉은 유성'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요미우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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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기절한 기사 대신 브레이크 밟은 영웅…술 마시고 개 던진 주인
[더영상] 첫 번째는 '기절한 기사 대신 브레이크 밟은 영웅' 영상입니다. 지난달 26일(현지 시각) 미국 미시간주 워런 통합학교(WCS) 성명에 따르면 딜런 리브스(13)가 같은 날 오후 2시 58분쯤 하굣길 중학생들이 탄 버스의 기사가 쓰러지자 버스 운전석으로 가 버스를 무사히 멈춰 세웠습니다. 운전자가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버스 내부에 있던 학생들이 어쩔 줄 몰라 비명을 질렀습니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브레이크를 밟고 있던 리브스는 침착하게 "911 불러줘"라며 "난 괜찮아. 누구든 911을 불러"라고 연신 외쳤습니다. 이내 갓길에 안전하게 차를 멈춰 세운 리브스는 운전기사뿐만 아니라 버스 안에 타고 있던 학생 66명 모두를 살렸습니다. 기지를 발휘한 13세 소년이 학교의 '영웅'이 된 셈이죠. [더영상] 두 번째는 '술 마시고 개 내동댕이친 식당 주인'입니다. 동물보호단체 '케어'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제주도 한 식당을 운영하는 A씨가 강아지를 들어 올려 바닥에 내동댕이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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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日개그맨, 시장서 침 묻은 꼬치로 '콕'…"39년 한인가게 굿바이" 美 배우들의 선물
[더영상] 첫 번째는 '망원시장 위생테러'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일본 TBS 아침 정보 프로그램 '러빗!' 방송분에서는 한국 망원시장을 찾은 유명 코미디언 야마조에 히로시(37)가 침 묻은 꼬치로 닭강정을 집어 먹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히로시를 비롯한 출연진이 망원시장에서 닭강정을 시식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갑자기 히로시는 자신이 쓰던 꼬치로 판매를 위해 쌓아둔 닭강정을 집어 먹었습니다. 가게 주인은 양팔로 엑스(X)를 그리며 히로시의 행동을 제지했고, 옆에 있던 다른 출연자들도 당황한 듯 "안 된다" "이건 매너가 아니다" 등 그를 만류했습니다. 그러나 히로시는 한국어로 "맛있어요"라고 한 뒤 프로그램 이름을 말하는 등 장난치며 사과 없이 가볍게 넘어갔습니다. 그간 히로시는 방송에서 악동 이미지로 웃음을 줬지만 이번 행동과 관련해선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쓰레통에서 나온 흑곰' 영상입니다. 지난 2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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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스쿨존서 초등생 추돌 후 '쌩'…살아있는 금붕어 삼킨 男
[더영상] 첫 번째는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초등학생을 추돌한 후 자리를 뜬 운전자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초등학생 보호자 A씨의 제보가 올라왔습니다. A씨가 제보한 CCTV 영상에 따르면 지난 3월 6일 경북 구미시의 한 스쿨존에서 속도를 늦추지 않고 달리던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추돌했습니다. 이 학생은 다리를 절뚝거리며 아파트 단지로 걸어 들어왔고, 이후 병원에서 우측 무릎 관절에 염좌로 2주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 승용차 운전자는 "뺑소니가 아니라 사고를 인식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스쿨존에서 어린이를 다치게 했기 때문에 뺑소니가 아니어도 처벌 대상이 된다"며 "뺑소니 부분이 빠진다고 하더라도 민식이법 위반으로 괘씸죄가 성립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살아있는 금붕어를 통째로 삼킨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더선 등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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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공연 아니었어?" 디즈니랜드 '불 뿜는 용'…中 정부 '무모한 바위' 부서뜨려
[더영상] 첫 번째는 '디즈니랜드 불 뿜는 용' 영상입니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11시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의 라이브 공연 '판타즈믹!'(Fantasmic!) 마지막 회차 도중 약 14m짜리 용 모형에 불이 붙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판타즈믹!'은 디즈니 캐릭터인 미키마우스가 꿈에서 견습 마법사가 돼 악당과 싸우는 이야기를 다룬 공연인데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유된 화재 영상에는 거대 용 모형 전체를 불길이 휘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당시 몇몇 관람객은 화재 상황을 공연의 일부로 착각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이 공연장 인근에 있던 이들을 대피시켰고, 근무자 6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디즈니랜드 측은 이번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다른 국가의 디즈니랜드에서도 '판타즈믹!'과 유사한 불 특수효과를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 번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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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맞짱 뜨자" 경찰 발길질한 촉법소년…러시아 '황당' 마약 운반
[더영상] 첫 번째는 촉법소년이 경찰에게 욕설을 쏟아내고 발길질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14세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는 만 13세로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경찰관과 대치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학생은 지난 17일 택시요금을 내지 않아 충남 천안동남경찰서 관내 파출소에 잡혀갔습니다. 수갑을 찬 학생은 촬영 중인 카메라를 쳐다보며 "이리 와봐. 찍어 XXX아"라고 말한 뒤 경찰의 몸을 밀었습니다. 경찰이 이를 제지하자 "놔봐. 어쩔 건데", "맞짱 한 번 뜨자고요. 뜰래? XXX아?" 등 욕설을 내뱉은 뒤 경찰의 배를 걷어찼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촉법소년 제도를 없애야 한다", "맞고만 있어야 하는 경찰이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러시아의 황당한 마약 운반입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한 러시아 여성이 밀반입한 마약을 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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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미용 맡긴 강아지 기절해 '축'…실외기 매달려 필사 탈출
[더영상] 첫 번째는 '개 목 조르는 미용사'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동물권 단체 '케어'는 인스타그램에 동물병원 CCTV 영상을 공개하고 비슷한 일을 겪은 보호자들의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케어가 공개한 CCTV 영상에는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발버둥 치는 강아지를 다리 사이에 낀 뒤 강아지의 목을 비틀며 조르는 듯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강아지는 고통스러운 듯 발버둥을 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축 늘어지는 모습인데요. 케어에 따르면 영상 속 애견 미용사는 해당 사건으로 근무하던 동물병원에서 해고됐지만 해고 사실을 숨기고 다른 동물병원에 재취업한 상태입니다. 케어는 해당 애견미용사를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할 방침입니다. 두 번째는 '베이징 병원 화재' 영상입니다. 18일(현지시간) 신화통신과 환구시보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7분쯤 펑타이구 창펑병원 입원동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21명이 숨지고 71명의 환자가 대피 후 이송됐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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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창문 밖, 섬뜩한 男子의 '눈'…민폐 여고생 日지하철 '문막'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남의 집안을 상습적으로 들여다보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상습주거침입 혐의로 남성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원룸 밀집 지역을 돌아다니며 잠기지 않은 1층 창문을 손으로 열어 안을 들여다본 혐의를 받습니다. 대전경찰청이 공개한 영상에는 A씨의 범행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A씨는 지난 1월 31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를 염탐했습니다. A씨는 영상 속 집뿐 아니라 주변에 잠겨 있지 않은 1층 창문을 열어 훔쳐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 "왜 저러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지하철 문이 닫힐 때쯤 자신의 몸을 집어넣어 지하철 출발을 지연시키는 일본 여고생들의 '지하철 문막' 챌린지입니다. 15일(이하 현지 시간) 바스티유 포스트 등 외신들은 "일본 청소년들 사이에서 지하철 문에 몸을 끼워 넣어 출발을 막는 영상을 찍고 틱톡에 올리는 것이 유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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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모텔 침대에 진드기 '득실'…오토바이 6대 브레이크 '싹둑'
[더영상] 첫 번째는 '모텔 침대에 진드기·빈대 득실'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진드기 가득한 숙박업소 환불문제 답답하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현장직 근무로 평소 모텔을 자주 사용한다는 작성자 A씨는 "서울 금천구 소재 모텔에서 일주일 이상 지냈는데 대량의 진드기와 빈대가 나왔다"며 "침대 매트리스와 매트리스 사이에 린넨패드가 끼워져 있었는데 그사이에 벌레들이 살고 있었다. 겉보기에는 멀쩡했다"고 말했습니다. A씨는 "모서리 다른 부분도 린넨을 당겨보니 유충에 번데기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끼친다"며 "거기서 일주일을 지냈으니 온몸에 두드러기 엄청 올라와서 가려워서 미치겠다. 응급실도 한번 다녀왔다. 전신에 두드러기가 다 올라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모텔 사장은 '병원비까지는 해주겠다'고 했지만 '방값 환불은 해줘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비접촉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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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女 공격한 대형견, '입마개' 없었다…강릉 산불 맞선 소방관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길을 지나던 중년 여성을 공격한 대형견의 모습입니다. 이 대형견은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분통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0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개 물림 사고를 당한 여성의 자녀가 보내온 사고 당시 CC(폐쇄회로)TV 영상과 피해자의 상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이 개는 옆에 있던 이웃이 여러 차례 발길질했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여성을 공격했고, 개와 함께 산책을 나온 아이는 상황을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여성은 이 사고로 목 뒷부분과 복부, 다리 등 온몸에 멍과 상처가 생겼습니다. 제보자는 "이 개는 동네 염소도 물어 죽인 적 있다"며 "대형견을 어린애와 산책시킨 견주는 300만원 이상 합의 의사가 없다고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 두 번째는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11일 오전 8시 22분쯤 강릉 난곡동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불은 8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축구장 면적의 530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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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나간지 10초 만에 빨래방 '펑'…'요구르트 테러' 이란 모녀, 경찰서행
[더영상] 첫 번째는 '빨래방 천운의 사나이' 영상입니다. 3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스페인 북서부 라 코루냐 지역의 한 코인 빨래방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현장이 담긴 CCTV 영상에는 빨래방 이용을 마친 한 손님이 입구를 빠져나간 지 10초도 안 돼 건조기가 폭발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건조기 안에서는 큰 불길이 뿜어져 나왔고 손님이 지나친 자리를 덮쳤습니다. 폭발의 충격으로 출입문은 통째로 무너졌고, 빨래방 전면의 유리창과 천장 구조물도 깨졌습니다. 해당 사고는 지난달 14일에 벌어졌지만 현장 영상 기록은 이번에 사고 원인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공개됐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현지 조사 당국은 "빨래방의 폭발 원인은 건조기 안에서 돌아가던 바지 주머니에 남아 있던 라이터"라며 "라이터 안의 폭발성 연료가 과열되면서 폭발을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학교 앞 건널목 돌진' 영상입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