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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경적에도 '쌩' 고속도로 역주행…"번호 줘" 女알바 성희롱한 노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다 포착된 경차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톨게이트를 지나서 1차로 가는데 앞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정오쯤 부산 해운대구 인근 고속도로에서 한 경차가 역방향으로 주행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경적을 울린 뒤 내려 운행을 막으려 했지만 그대로 가 버려서 어떠한 조치도 할 수 없었다"며 "해당 차량이 잘못 진입한 탓에 유턴한 뒤 다른 톨게이트로 재진입하려 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 와서 날도 흐린데 사고 안 난 게 천만다행", "운전면허 박탈해야" 등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성희롱한 노인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성추행, 성희롱당해서 경찰 불렀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 B씨는 "(남성이) 'XX 축축하게 빨아줄게' 이러더니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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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3m 튄 기아 쏘울, 운전자 멀쩡…주차비 낸 車 앞으로 '쓱'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고속도로에서 3m 튀어오른 기아 쏘울' 영상입니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교외 지역인 채스워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사고 영상을 보면 기아 쏘울과 쉐보레 실버라도가 나란히 고속도로를 달리다 쉐보레 차량의 앞바퀴가 차에서 분리돼 쏘울 쪽으로 굴러왔습니다. 쏘울은 타이어를 밟았고 그 자리에서 최소 12피트(3.65m) 이상 공중에 떠올랐습니다. 튀어 오른 쏘울은 허공에서 반바퀴를 돌아 앞쪽 보닛부터 지상에 떨어지면서 몇 바퀴를 구르는 등 매우 큰 사고였지만 쏘울 운전자는 가벼운 상처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번째는 '주차비 안 내고 앞으로 쓱 빠져나간 얌체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주차비 결제하고 나가려는 순간 얌체차가 먼저 나가버려서 못 나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아내와 외출을 나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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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맨손으로 흙 파내 '기적 생환'…"불이야" 수용소 직원들만 줄행랑
[더영상] 첫 번째는 '콩고 광산의 기적' 영상입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BBC·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같은 달 25일 폭우가 쏟아진 콩고민주공화국 남키부주(州) 광산이 무너지며 광부 9명이 매몰됐으나, 기적처럼 모두 구조됐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당시 광산 외부에 있던 이들이 광산 입구를 삽으로 파헤치다 맨손으로 흙더미를 파내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이에 구멍이 뚫리면서 광부 1명이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구조작업에 나선 이들은 계속 구멍을 파냈고 안에 갇혀있던 광부들이 연이어 탈출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몰됐던 광부 9명 모두 탈출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사람은 셋, 킥보드는 하나' 영상입니다.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전동 킥보드 하나에 여학생 셋이서'라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씨가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에는 여학생 3명이 전동 킥보드 1대에 함께 올라타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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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혼잡한 도로 상황 속 '뒷짐' 진 여경…주택가 덮친 중장비
[더영상] 첫 번째는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는 도로에서 뒷짐을 진 여성 경찰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달 2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 중이라는 어느 교통경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2년 전 서울 동작구의 한 도로에서 찍힌 걸로 알려진 영상에는 남녀 교통경찰이 혼잡한 도로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남성 경찰은 차량 사이에서 오가며 쉴 새 없이 수신호를 보냈으나 여성 경찰은 뒷짐을 진 채 차들과 거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전후 사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여경이 소속됐던 동작경찰서는 "여경의 태도가 다소 부적절했던 것은 맞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울산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중장비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달 29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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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美 밤하늘에 UFO?…"애인 원해요" 10대들, 불 하트 '화르르'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밤하늘에서 목격된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미확인 비행물체) 형태의 '불꽃' 영상입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타임스는 17일 미국 서부에서 UFO와 같은 형태의 빛줄기가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빛줄기는 캘리포니아주(州) 주도 새크라멘토의 한 양조장 직원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영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UFO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이는 수명을 다한 통신기기 잔해가 추락하면서 낸 불꽃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천문학자 조나단 맥다월은 "2020년 ISS(국제우주정거장)에서 수명을 다한 통신 안테나가 추락, 대기권에 재진입하면서 불에 타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화제인 이른바 '불 하트' 놀이 관련 영상입니다. '불 하트' 놀이는 길이나 벽 등에 하트 모양으로 눈 스프레이를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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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내가 뭘 본 거지?" 탈출 얼룩말 본 시민 반응…트럭 위 '비보잉'
[더영상] 첫 번째는 '탈출한 얼룩말'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얼룩말이 탈출해 도심을 활보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당시 얼룩말을 보고 빠르게 돌아서는 한 시민의 모습이 영상에 담겨 화제가 됐습니다. 영상에는 골목길로 막 진입하려던 시민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가고, 동시에 얼룩말이 골목길에서 뛰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탈출한 얼룩말은 재작년 어린이대공원에서 태어난 수컷 그랜트 얼룩말로 올해 2살이 된 '세로'입니다. 세로는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 우리 주변에 설치된 나무 데크를 부수고 탈출했고 이후 7차례 마취총을 투여한 끝에 탈출 3시간 만에 생포됐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측에 따르면 세로는 최근 몇 년 사이 부모 얼룩말이 모두 죽은 뒤 상습적으로 집에 들어오지 않고 옆집 캥거루와 싸우는 등 문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대공원 관계자는 "탈출 원인 등을 조사해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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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끝까지 잡는다" 자폭드론…노점 단속하다 '전치10주'
[더영상] 첫 번째는 '헬멧 턱끈 안 맨 오토바이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천천히 가다가 부딪혀도 사망사고로 이어진 원인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사고는 지난 1월6일 경상남도 양산시 사거리에서 발생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신호 대기하다 초록 불로 바뀌자 몇 초 늦게 출발했는데, 이때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했고 천천히 직진하던 A씨 1톤(t)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망했습니다. 언뜻 보면 가벼운 충돌이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가 착용 중인 헬멧의 턱끈을 고정하지 않으며 피해가 커졌습니다. 헬멧은 충돌과 동시에 날아갔고 운전자는 머리부터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차량 A필러에 가려 시야에 오토바이가 들어오지 않았다"며 "왼쪽 차가 속도를 줄이길래 따라서 속도를 줄이려고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는 순간 충돌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는데요. 사고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피의자로,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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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뼈 녹이는 악마의 무기 '활활' …담배 '뻑뻑' 中 식품공장
이번주 [더영상] 첫 번째는 차로 변경 시비가 붙자 보복 운전을 하고, 심지어 권총으로 협박하는 한 중년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단순한 차로 변경 시비에 권총으로 위협하는 상대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제보자는 1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기 위해 점선 차선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1차선에서 달리고 있던 검은색 차량은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죠. 이에 제보자는 경적을 울리며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검은색 차량 차주는 보복 운전을 시작했고, 차로를 막아서더니 심지어 총을 들고 내려 제보자를 위협했습니다. 현재 해당 남성은 특수협박죄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해당 총은 가스총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담배를 피우면서 맨발로 배추를 밟는 등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절임 식품을 제조하는 중국 공장의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중국 광둥TV는 세계 소비자 권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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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징맨' 황철순, 가정폭력 자작극…'영웅' 스파이더맨의 '빌런짓'
[더영상] 첫 번째는 '징맨 아내 폭행, 알고 보니 자작극?' 영상입니다. 피트니스 선수 황철순이 아내 지연아씨를 폭행하는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하며 논란이 되자 지씨가 자작극이었다고 해명했는데요. 지씨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최근 올라온 기사로 걱정을 끼치게 돼 죄송하다. 저희 부부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잘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씨는 "남편이 가장의 무게를 짊어지고자 다방면으로 활동할 당시 저는 둘째를 임신 중이었다. 임신 이후 몸과 마음이 힘들어 남편에 대해 서운함을 갖고 있었다"며 "해당 영상은 오빠와 오빠 주변인 몇 명만 볼 수 있게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영상에 담긴 폭행 장면에 대해서는 "오빠와 저를 이간질하는 사람을 찾기 위한 액션이 많이 있었다"며 "자료가 사실이라면 당시 제가 경찰에 신고했거나 언론에 제보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씨는 "저희 부부 잘 지내고 있고, 오빠를 잘 내조해 행복한 가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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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車 덮친 고라니에 '피범벅'…경찰서에 돈뭉치 건넨 할머니
[더영상] 첫 번째는 갑작스럽게 차량을 덮친 고라니로 인해 얼굴이 피범벅이 될 정도로 다친 운전자의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터널을 나가자마자 날벼락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오후 6시 35분쯤 대전 서구의 한 고속도로에서 제보자 A씨가 터널을 빠져나오자 하늘 위에서 고라니가 떨어져 차 앞 유리를 강타했습니다. 고라니는 그대로 뒷좌석에 처박혔고, 이 사고로 제보자는 크게 다쳐 병원에 입원해야 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건 100% 도로공사 책임"이라며 "고라니가 못 오도록 펜스를 쳐놨어야 한다. 도로공사에서 전국의 고속도로 터널을 전부 다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경찰에게 돈뭉치를 건넨 할머니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경찰청'에는 '지구대를 급히 떠나려는 어르신, 따라가며 말리는 경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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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日 초밥에 알코올 '칙칙'…'인생 오로라' 위해 항로 바꾼 조종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분무기에 담긴 알코올 소독제를 초밥에 뿌리는 일본의 한 학생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일본의 한 회전초밥집에서 학생으로 보이는 A군이 회전초밥 레일 위에 분무기를 뿌리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A군은 식탁 위에 놓인 분무기를 집어 들어 초밥이 놓인 접시에 액체를 분사했습니다. A군이 뿌린 액체는 소독용 알코올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이 확산하며 A군의 신상이 밝혀지자 A군은 SNS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A군이 올린 사과문 속 문장 앞 글자만 읽으면 '정말 지루해(本間にだるい)'라는 숨겨진 메시지가 나온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은 더욱 거세졌습니다. 두 번째는 모든 비행기 탑승객에게 오로라를 보여주기 위해 하늘에서 여객기를 360도로 선회한 조종사의 친절한 서비스가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BBC 등 외신은 승객들에게 오로라를 보여주기 위해 항로를 바꾼 조종사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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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여교사 기절해도 때린 122㎏ 美학생…韓대사관 춤에 인도 '열광'
[더영상] 첫 번째는 '여교사 폭행한 미국 거구 학생' 영상입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CNN, NBC 등에 따르면 같은 달 21일 플로리다주(州) 플래글러 카운티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A군(17)이 상해 등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클래글러 카운티 경찰 당국이 공개한 감시 카메라 영상에는 키 198㎝, 몸무게 약 122㎏에 달하는 A군이 여성 보조교사 B씨에게 달려들며 바닥에 쓰러뜨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피해 교사 B씨는 A씨의 공격에 공중으로 붕 뜬 뒤 쓰러졌고, 의식을 잃은 듯 움직이지 않았는데요. 그럼에도 A군은 주먹과 발로 B씨의 머리와 등 부위를 여러 차례 폭행했습니다. A군은 조사에서 B씨가 수업 중에 일본 닌텐도사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를 빼앗자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근 지역 병원으로 후송된 B씨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군은 체포 후 구금시설로 이송됐고 청소년 사법부로 넘겨졌습니다. 두 번째는 '살짝 스친 아우디, 입원한 차주